
남유다왕 웃시야가 죽던해에 .
주의 선지자가 부르심을받는 장면이
구약의 선지서 서두에 나온다
오늘본문 역대하 이십육장
웃시야왕도 솔로몬처럼 통치기 전반부는
주가보시기에 좋았으나
후반부는 교만하고 악해져 주를멀리한다
한나는 주께 기도하며 일찍이 사무엘을 얻고
이런 고백을했다
하나님은 사람을 가난하게도하시고 부하게도하시며
낮추기도하시고 높이기도하시는도다
(웃시야왕의 전후반부)
그렇다 !
모세의글을보니
하나님이 우릴 시험하시고 낮추시는때가있다
웃시야의 경우는
그가 교만해졌기에 하나님이 이웃나라를 채찍으로들어
그를 낮추셨다고 이야기한다 .
교만해지면 망하는까닭은 전능자가 그를 대적하시기 때문이다
루시퍼가 사탄으로 나락으로 떨어진이유는
주의보좌를 넘보며 그가 교만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겸손한자를 좋아하신다 !
스스로 나자신을 낮추고 주의 높여주심을 경험하게되길 바란다
하나님이 높여주시면 아무도 그를 끌어내리려해도
그럴수없을것이다 .
역대기를보면 솔로몬왕이후 남북왕국으로 갈라지고
대부분의 시간을 서로 싸우며 지낸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이어지는데
남유다가 전쟁에서 북이스라엘을 이기고 포로로 잡아오는데
오뎃이라는 주의선지자가 그들을 잡아온것은 주앞에서 죄를짓는것이라 이야기했다
각 지파의 몇몇 지도자들도 동일한얘기를한다
그들에게 먹을것 입을것을주고
나귀에태워 여리고까지 마중나와주고
다시 고국으로 가게해주었다 !
잘한일이다 .
(웃시야왕의 전후반부)
주가보시기에
그분이 흡족해하시는 모습이면 좋겠다 .
나같은죄인 살리시려
예수그리스도를 나무십자가위에서 대신 죽게하시고
건져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
그 은혜에대한 감격과감사안에서 인생을살아가고
주가보시기에
유의미한 인생길을 걸어갈수있도록
진리의성령께서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린다
Amen
#웃시야왕의전후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