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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과 스가랴서

ppalli5 2026. 5. 20. 13:52


#Acts chapter one (행1)

예수님께서 승천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

하나님의 성령은..
예수님에게 기름붓듯..
넘치게 부어졌을뿐만아니라..

(사도행전과 스가랴서)
예수님께 속한 제자들에게도..
충만하게 부어질 것이었다

성령하나님께서..
그들안에 임재하실때..
놀라운 파워가 임하고..
인간의 능과 힘으로 할 수 없던일들이..
가능해지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날 것이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는 일들이..
내삶 가운데..
일어나길 소망하며..

#Zechariah chapter four (슥4)

스가랴 선지에게..
다섯번째..
주의 환상이 임했다

금잔대 좌우에 두 감람나무가 있었던 것인데..
이 금잔대에는..
늘 하나님의 눈..
일곱눈이 있었다

불꽃처럼 바라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시선이 늘 그곳에 향하고 있었고..
두그루의 올리브나무가 보였다

스가랴가 천사에게..
두나무는 무엇을 뜻하냐고 묻자..
유다총독 스룹바벨에 대해 이야기하던 그천사는..

두나무는 두사람을 의미한다고..
대답했다

당시 포로귀환시대의 두인물..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유다총독 스룹바벨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일에..
앞장섰던 그 두사람에게..
하나님의 성령께서 강하게 임하셨다

신약시대..
사도들이 주의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놀라운 권능의 사람들이 되었던것처럼..

주의 성령께서 임하시자..
그와 같은 일들이..
구약시대에도 일어났다

사사시대 삼손이 엄청난 힘을 가졌던것도..
주의 성령으로 인한것이었다
사실 머리길이는..
하나의 겉으로 드러난 표시였을뿐..
본질은 성령님의 힘이었던 것이다

(사도행전과 스가랴서)
따스한 성령님..
그분이 임하시면..
놀라운 지혜와 능력과 힘과 성품의 따스함이..
임할것을 믿는다

사람의 능과 힘으로 될 수 없지만..
살인자였던 모세가..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사람으로 변화되었던것처럼..
하나님이 원하시면..
그런일들이 내삶에도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성령안에서..
그것을 바라고 소망하며..

#사도행전과스가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