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천사가 하룻밤사이에
앗시리아 산헤립왕의 랍사게 군대를치니
십팔만오천명의 군인들이 아침에 시체가되어 있었다
오늘본문 열왕기하 십팔구장
산헤립은 니느웨에서 우상잡신을 섬기다가
자기아들칼에 맞아 죽는다 !
(히스기야와 산헤립)
산헤립과 랍사게는 이스라엘 앞에서 하나님을 모독하고있었다
당시 북방의 떠오르는 신흥강대국으로 주변국들을 무너뜨린 앗시리아는 기고만장해 있었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 협박하며
그들을 모욕했던것이다
히스기야가 이러한가운데 하나님께 기도드리자
하나님이 그의기도를 들으셨다
그리고 이사야를 통해
주의 행하실일들을 미리 알려주신다 !
주께서 우릴위해 오늘도 놀라운새일을 행하여주신다
전능자의 은혜의 그늘아래 살아가며
감사와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
때로 인생의 풀무불과 사자굴의 위경중에도
앗시리아의 산헤립군대가 위협해도
주의 불꽃같은눈으로 우릴 지키시는주를 더욱 의지하고 신뢰하길바란다
(히스기야와 산헤립)
따스한 오월의봄 !
주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세계를 만끽하고
만물을통해 나타나는 주의기이하심을 보게되길바란다
삶의 모든채널을 통해 이르시고
메세지를주시며
우리의 인생길을 아름답게 빚어가시는주를 온맘다해 찬양한다
Amen
#히스기야와산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