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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명의 열왕들

ppalli5 2026. 5. 2. 11:14


솔로몬이후
남북왕조의 분열 왕국시대엔 두나라합쳐
사십명의 열왕 . 들이 있었다

그중 다윗의길을 간 선한왕들은
히스기야 요시야 여호사밧이었고
이들은 다 남유다 왕들이었다 !

북이스러엘에는 주가보시기에 다 악한왕들 뿐이었으며
그들은 여로보암의길을 따랐다 라고
성경은 전한다

(사십명의 열왕들)
오늘본문 열왕기하 십이십삼십사장

왕들이 소개된다
소개방식은 남유다는 누가 왕이었을때
이스라엘은 누가 왕이었더라
이런식으로 소개한다 !

간혹
어떤왕들은 다른왕들에 비해 더나았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여전히
산당은 제거하지않고 그대로두어
그곳에서 이방의 우상잡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게된다

바알과 아세라는 부부신이었다
북이스라엘 최악의커플 왕과왕비는
오므리의아들 아합과 이세벨 이었다

농경사회에서 당시
바알과 아세라 부부신이 성행위를하면
하늘에서 비가내리고
농사를 잘지을수있다고 그들은 생각했다

그들의 종교예식가운데엔 이러한 성행위도 있었다 !

이방의 우상잡신들은 몰렉의 경우
자녀들을 바치게하는 인신제사를 시켰다
어떤왕은 전쟁에서 이기기위해
아들을 불살라바치는짓을 하기도했다

다시
산당이야기 .

산당에 대해 긍정적으로 성경이 전하는장면은
솔로몬의 기브온에서의 일천 번제 때 뿐이다 !

번제는 다른제사들 가령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등의
바탕이된다
온전히 다태워드리는 제사로 영적의미는 온전한헌신이다

본문의 스토리하나를 보고 글을 맺으려한다

은상자이야기 .

제사장들은 아론과 레위의자손들로
그 직무는 세습 ! 되었다
나비의 선지는 하나님이 직접 불러세우셨고
어떤이의 전직은 농부였고
또어떤이의 전직은 학사겸제사장이기도 했다
그는 에스라 . 였다

남북분열왕국시대에서
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백삼십육년의 어간으로
북방의 앗시리아와 그아래 위치했던 바벨론 갈대아인들에게 망하고 칠십년뒤
예루살렘으로 세차례에걸쳐 귀환할때
에스라는 무너졌던 신앙을 다시세우는 역할을했다 !

은상자이야기는 제사장들이 성전앞에
상자를 두었는데 사람들이 제사드리러오며
그안에 은을 가득채웠고
그 제사장들이 그것을 취했다는 이야기다

율법에보면 십일조를 제사장들에게 주는것으로 되있다

그런데
홉니와 비느하스등 하나님앞에서 즉사하던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바쳐진 제물의고기를 자기들이 함부로 먼저취하고 성전안에서 주가보시기에
악한모습을 보였음을 보게된다

결론 .

사사시대와 함께
분열왕국시대는 영적으로 최악의때였다 !

현대사회는 영적으로 그때와같다

놀랍게도 그럼에도 지금은 은혜의때다 .

은혜란 무엇인가
받을자격없는자에게 주가주시는 호의며 선물이다 .

성화란 무엇인가
문자적의미는 글자그대로 거룩해지는것이다

레위기십구장 이절 .
내가거룩하니 너희도거룩하라
이구절이 레위기의 키워드다 !

히브리말로 카도쉬 . 를 거룩이라한다

하나님은 거룩하신분이다
때문에 본래 . 죄인은 거룩하신하나님앞에서 죽을수밖에없다

그래서 죄인에게 하나님의율법은 축복이아니라 저주가되는것이다 !

잘들으라 .

신명기팔장과 이십팔장은 축복장이다
주의말씀에 순종하면 복을받는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어기면 거꾸로 화가임한다
저주를받는것이다 .

육백십삼가지의 율법의 바탕은 데카로그의 십계명이다
살인하지말라 간음하지말라 모세가 율법의내용
십계명의계명을 전하는데

새로운모세 !
모세가 . 한 예언자가 나타나시리니 . 라 이미 예언했던
바로그분 예수님은

미워하지말라 음욕을품지말라 . 이것이 그 계명들이 전하는바라고 밝히신다
그렇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
모든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했고
음욕을 품곤하는데
그렇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것이다

마태복음 오륙칠장 세장은 예수님의 사역초기
한편의설교다 !

팔복 금식 . . 빛과소금 반석위의집 .

여러편이아닌 단한편의 설교안에
실로 여러주제의 이야기를 하셨다
사도행전 칠장에도 보면
순교전 스데반은 구약의 여러명의 주의사람들 이야기를 한다

간디는 기독인은 아니었으나
깨달음이 남달랐던자인데
예수님의팔복을 가리켜 천국헌법이라 이야기했다
누군가 어떻게하면 인도를 기독국가가 되게할수있을까 묻자 당신들이 팔복의 이르신바대로 살면
그리될것이라 대답했다

그렇다 !

복음의 좋은소식을 전하려면 전하는자는 또한 좋은사람이어야한다

난 주안에서 변화받았는가
이것은 중생이고 나아가 성화이다 .

중요한건
성화의 전단계 곧 칭의의 거듭남에서 이미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하나님은 그분의 구원을 온전케 완전하게 하신다는것이다

십사만사천 !

이것은 절대수가아닌 상징수로
구약의열두지파 십이
신약의열두제자 십이
곱하면 백사십사 .
여기에 십을 삼세번 . 곱한 천을 곱하면 나온다

삼은 하늘의수 . 사는 땅의우
둘을합하면 완전수칠 . 곱하면 하나님의백성의수 십이가된다
십은 충만수이다

종합하면 하나님의구원은 완전하시다는것이다 !
너는 내것이라 이르신뒤
그것을 도로 무르시지 않는다는것이다 .

애시당초 너는 내것이라 . 하지않은 케이스는 어느경우인가

예수님을 영접하지않은자
그분을 믿지않은자
뿐이다 !

너무나 안타까운점이 있다

복음주의의 정통교회안에서도
그리스도인과 성화의길을걷는 순례자의 개념을 구분못하는 교역자들이 차고 넘친다는점이다 .

거듭난 그리스도인 .
다시태어난 성도 .
이런 무식한말은 사용하지말아라

그리스도인 . 성도 . 라는 말자체가
주안에서 하늘로부터 다시태어나 영적소속이
이땅에서 하늘에속했다는뜻이다 !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아니요
내아버지의뜻대로 행하는자라야 들어가리라

야고보서이장 이십사절
믿음만아니라

이런 구절들을 .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은 합심기도한뒤
머리를맞대고 .

잘 ! 정리해서 !
교회강대상에서 . 복음의말씀을 바르게 . 혼란없이 .
성도들 평신도님들 ! 혼돈없게 . 제대로 전하여라 .

구원의확신인가 구원의착각인가

(사십명의 열왕들)
마지막때 말세지말의 진짜 영적전쟁은
진리와 비진리의싸움이다 !

구원의확신을 . 갖게되길바란다
사실 그건 성령님이 신자에게 주시는것이다
그것이 없는자들이 자신이 진짜선지라 외치며
이상한소릴한다 .

복음이 무엇인지부터 . 다시 배우라 .

.

#사십명의열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