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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후와 이세벨

ppalli5 2026. 4. 30. 10:47


예후는 이세벨의 시신위에 밟고선다

오늘본문 열왕기하 팔구장

게하시는 나아만에게 은을 받았다가 나병에걸린다
열왕기서만 보면 그가 나았는지 여부를 알진못한다
암튼 .
그가 전에 엘리사가 죽은아이를 살린이야기를 왕에게 하고있을때 그아이의 어머니가 블레셋에있다가 돌아온다

(예후와 이세벨)
열왕기서는 열왕들 이야기가 나온다
남왕국 스무명
북왕국 스무명
도합 사십명의 왕들가운데

다윗왕의길을 간 선한왕은 히스기야 요시야 여호사밧 .
다 남유다 왕들중 불과몇명 뿐이었다

나머지 왕들은 여로보암의길을 가며
주가보시기에 악한왕들이었다 .

남유다 최악의왕은 므낫세
북이스라엘 최악의왕은 이세벨을 아내로둔 아합이었다
그는 오므리의 아들이었다

아합왕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고
이세벨은 거짓증인 두명을 내세워
이스라엘사람들이 돌을던져 나봇을 쳐죽이게만들었다 !

주의선지는 이세벨이 어떻게 죽을지를 예언했고
예후가 이스르엘의 이세벨이 있는 성앞에서
외친다
그러자 성안의 두사람이 이세벨을 성위에서 떨어뜨려 죽게했다

열왕기서는 신명기사관으로 쓰여진 역사서로
주의말씀을 따르면 복을받고 어기면 저주를받는다는 내용이나온다

역대기는 다른사관으로 적었기때문에 다윗왕가의 잘못이있었음에도 용비어천가처럼 제왕사관으로
그잘못을 다가려주고 기록에 남기질않았다 !

개들이 이세벨의 피를핥았다

이세벨은 악녀였고 죄없는나봇을 죽였으며
우상잡신을 퍼뜨렸고 남편아합왕을 어리석은길로 가도록 부추긴 장본인이었다

사노라면 이세벨을 보게된다
가드의 거인골리앗도 보게된다
느헤미야의 대적자들 산발랏 도비야 게셈도 나타난다

네이웃을 네몸과같이 사랑하라
원수도 사랑하라
예수님 이르셨다

엘리야가 엘리사가 이세벨을 용납할수있을까
다윗이 블레셋의 무할례자 골리앗을 받아들일수있을까
무너진 예루살렘성벽을 오십이일만에 재건한 느헤미야가 산발랏 도비야 게셈과 한편이 될수있을까

없다 !

그래서 영적밸런스가 중요하다
주안에서 분별이 필요하다
성경은 그래서 모든것을 . 분별하라 이른다

열왕기서의 남왕국 북왕국 통틀어
삼십오명이상의 왕들이 여로보암의 악한길을 가고
수많은 사람들을 오도하며 살았다

그들은 지금 다 어디있는가
스올에 있으리라 !

다윗은 스올에 자리를 펼지라도 주가 거기계신다
하지만 그들에겐 아니다
믿음은 . 모든자의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경을 반복해서 접하다보면
가롯유다 사울왕 심지어 이세벨 이들의 모습이 내안에 있다는것이다

신앙의선배들이 성경을 읽다가 눈물을흘리며 예수의사람이 되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존칼빈은 시편을 가리켜 우리영혼의 해부도라 말했다

다윗의 탄원의기도를 보면 이게과연 성경의 말씀으로 기록되도 되나싶다 !

내대적자 나의원수의 아내가 과부가되고 그아이들이 고아가 되게해달라는 그기도가 과연 성경에 나와도되는 기도인가
그런데 성경에 나온다 .

예수님의 하신기도를 따라하길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나의 내면의 모든것을 주앞에선 다쏟아낼수있다
그분의 품은 넓으시기 때문이다
주의 마음은 한없이 깊으신줄 믿는다

성경은 전체로 봐야한다

열왕기서만을 보면 철저한 인과응보의 이야기다 !
권선징악이다
율법이 그렇다
사람은 율법앞에서면 숨을 제대로 쉴수가없다 .

하나님은 얼마나 디테일한 분이신지
몇규빗 몇규빗 치수를 정확하게정해서 성막과 성물들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분은 빈틈이없으시단걸 실감하게된다

그분의 선의기준과 바름의 기준앞에서
인간은 그것을 충족시키지못한다

살인하지말라는말은 미워하지말라는말이다
간음하지말라는말은 음욕을품지말라는말이다
사람은 싹다 죄인이다 !

의인은없나니 하나도없고 .
이야기한 바울사도말씀이 맞다 .

율법의저주란 표현은 그래서 적확 . 하다
율법은 선하신주가 모세에게주신 완전하고 선한것이나
문제는 우리가 죄다죄인이기에 선한율법이 사람에게 저주가되는것이다

죄의삯은 사망이기 때문이다
다른율법들을 다지켰어도 그중하나를어기면 다어긴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나님의법이다 !

복음을주신주께 감사와 찬양을드린다

구약은 인간의실패의 역사다
그래서 예수님이오셨다

그렇다면 구약의 역사서를통해 어떤레슨을 받아야하는가

조건부축복 이야기를 하고 이번글을 맺으려한다 .

구원은 무조건이다
축복은 무조건이아닌 조건부축복이다

주의말씀에 순종하면 복을받는다

여기서 말하는복과 에베소서일장 칠절의 신령한복은
다르다 !

하늘의복은 땅의복과 다르다 .
하지만 둘다 하나님이주시는 좋은것이다 .
하늘의복이 마치 새언약이 옛언약보다 더나은언약인것처럼 더나은복이다

하나님의자녀됨을 이르기때문이다
전능자의 아들딸이라는건 천국을 상속받는다는뜻이다

하지만 기름진땅의복은 장수를 부귀를 안전을 행복을 이야기한다

약간 극단적으로 표현한다면 .
어린양의생명책에 자기이름이 기록된 그리스도인은 .
이땅에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

천국에간다 !

하지만 .
이땅에서 . 지옥을 경험할것이다

사람에게맞으면 그때 아프고말지만
하나님이치시면 굉장히 아푸다 .

그러니 주가 좋게 이야기하실때 그분말씀을 듣는것이좋다

이땅에서도 천국을누리고
이땅을떠나서도 천국에서 살길 간절히바란다 !

(예후와 이세벨)
성경의 표현도 그렇고
어떤 영역의 개념들은 말의한계가 있음을 느낀다

방금앞에 한 이야기는 잊는것이 좋겠다
굉장히 신학적으로 위험한발언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렇게까지 표현해본건
그만큼 하나님의구원은 완전하시다는것이다 !

그리스도예수안에서
임마누엘주와 동행하며
오늘하루를 기쁘게 살수있길 바란다
Amen

#예후와이세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