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를 다스리라 잠16:32
잠언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자기의마음을 다스리는자 .
코헬렛 솔로몬왕은 그의 장년의때에 쓴 지혜서 잠언집을 통해 우리마음 이야기를 한다
(분노를 다스리라)
오만가지생각을 한다고 흔히말한다
예레미야는 심히부패한것이 인간의마음이라 전했다 !
분노를 다스리라
사노라면 분노가 생길때가있다
사람의 작은몸짓하나에도 우리마음은 소용돌이친다
절제 .
성령의아홉가지가 사랑부터 절제까지 나오는데
절제는 다스림이다 !
내가 내마음을 다스릴수있는가
음식점에가면 셀프 . 서비스가 많아졌다
물도 반찬도 다 본인스스로 가져다드시라는 것이다 .
물론 친절하게 갖다주시는곳도 여전히있다
영어성경에 셀프 컨트롤 . 이라 나왔다
템퍼런스 . 라는단어도 절제다
갈라디아서오장 이십이삼절
오직
성령의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충성과 자비와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것을 금지할법이 없느니라
헬라어원문엔 동사가 복수가아닌 단수로나온다 !
아홉가지 명사들을 받는 동사인데도
이 아홉가지를 본질상 하나로 보았다는뜻이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기신자들에게 ! 사도요한은 영생이있음을 주지시키며
이를 전했다
하나님의사랑이 우리마음에 부어지길바란다
아가파오 필레오 . 사랑하다의 이단어는
요한복음 끝장에
부활하신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가운데 나온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를 할때
아가파오의 명사형 아가페 뿐아니라
필레오 사랑도 헬라어원문의 타본문에 나오는걸 볼수있다 !
아브라함은 내벗이라
이르신 하나님. .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의 아버지시요
베스트프렌드가 되어주신다
친구가있으면 좋지만
혹시없어도 너무 슬퍼하진 말길바란다
주가 곁에계신다
사랑에서 절제까지 사이의 그리스도의 성품들을 보면
다 사랑과 연결된다 .
사랑의수고 . 서신서에보면 이표현이 나온다
사랑하면 그대상을 위해 수고를 하게된다
라헬을 얻기위해 야곱은 칠년을 수일처럼여겼다
칠년을더해 십사년
육년을더해 이십년을 삼촌라반밑에서 죽도록일했다
지금도 이땅에서 죽도록일하시는 분들께 화이팅을 외친다 !
전에 밤늦게 사무실에 홀로 남아
어제와같이 일하고있는데
퇴근하는 어느 여사원이 나에게 말했다
화이팅 !
인생은하루다 오늘도 베스트를 붓는다
감사하며 화이팅 .
이문구가 내컴퓨터 모니터밑에 있었다
사랑의 대상이 있으면 기쁘다
하나님은 우릴 기뻐하신다
스바냐삼장 십칠절
잠잠히 널 사랑하시며 . .
그사랑을 인해 감사와 찬양을드리길 바란다
다시 .
절제 . .
절제도 사랑과 연결된다
내몸을 사랑해도 건강을위해 백해무익한 것들을
몸안에 함부로 넣지않는다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결단했다
난 술을 마시지않는다 !
셀프컨트롤이 되는가 되지않는다
담배피우는사람이 그걸 끊기가 쉬운가
전문가의 도움을받으면 좋을것이다
중독자가 거기서 헤어나올수있는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사람이 . 자력구원이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부자 청년 관원 .
결론부터말하면 개인적으로 난 . 그가 천국에있다고 믿는다
헬라어원문을 보면 . 그걸 알수있다
예수님은 분명 . 그를 사랑스런 눈으로보셨다 .
그와의 대화가 끝나자 제자들이 푸념하듯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대체 누가 구원받는가 .
그때 예수님은 .
사람으로선 불가하나 하나님으로선 가하니라 이르신다
그렇다
부자 빈자 이런것들을 다떠나서
모든사람은 싹다 죄인이다
죄의삯은 사망이다
둘째사망이다 !
하지만 주안에있는자는 심판이 패스오버해 지나간다
이 구원의그림이 유월절밤
출애굽기에 죽음의사자가 애굽땅을 덮을때
모든집들의 장자가 다죽어나가며 곡소리가나도
어린양의피아래 있는자들은 살아남았다 ,
셀프컨트롤이 아니라 갓 컨트롤 . 이라는 이야길하기 위해 지금껏 이런저런 이야길했다
하나님의나라가 내안에 임하신다는말은
그분이 나의 내면세계를 통치하신다는뜻이다 !
킹덤 ! DOMINION OF KING
이것이 바실레이아의 주의나라 개념이다
분노를 어떻게 다스릴수있는가
주를 의뢰할때 가능해진다
원수는 주가 갚아주신다 !
전능자는 철저하게 하신다 .
이세벨의피를 개들이핥았다
골리앗의머리를 다윗이 손에 거머쥐었다 .
주안에 자신이있다면 대적자는 무너져내린다
다른종류의 분노 .
가인은 아벨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분노한다
거절감 때문이었다
사람은 거절감을 참지못한다
무시받는것을 좋아하는사람은 없다
그런데 어떤이유로 어떤상황에 있든지
주께서 다스리시고 나와함께하심을 믿는다면
그분께 의탁하고 그분을 의뢰할수있다
내영혼을 아버지께 맡기나이다
일곱번째 마지막 십자가나무위에서 남기신 예수님말씀이다
주께 다맡기라 !
내가 할수있는 베스트를 성실하게 다하고
주께 구하고 발로뛰며 주와함께 우린 나아가야한다
이젠 글을 맺으려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것은
너희는 세상에 속한자들이 아니요
도리어 나에게 속하였으므로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노라면 내잘못으로 인해 그결과를 볼때가있다
그땐 진실되게 회개하고 주가주시는 회복을 경험하라
하지만 그런차원이 아닌 알수없는 힘든상황에 놓일때가있다
그때 주를 바라보길바란다
그분은 선하시다
그분은 전능하시다
그분이 . 날 사랑해주신다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인은 노래했다
질그릇속의 보배를 담았기에
나는 보잘것없으나 내안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린 존귀한 주의자녀요 그분의 형상들이다 !
(분노를 다스리라)
주의 음성과 그분이 주시는 삶의 모든채널의 메세지들을 보고 읽으라
믿음으로 순종하길바란다
강하고 담대할지어다 !
내영혼아 내영광아 깨어 일.어.날.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어둔밤의 시대를 지나 새벽을 깨우길바란다
분노를 다스리게되길 바란다
주께서 우릴 도와주신다
Amen
#분노를다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