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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와 겸손

ppalli5 2026. 4. 23. 13:37



심령이가난한자는 복이있나니 천국이 저희의것임이요

산상수훈의 팔복 첫번째 말씀을 주가 전하신다

오늘본문 마태복음오장 .

(온유와 겸손)
이어서 여덟가지복의 내용과 복있는사람이 나온다

시편기자는 복있는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다고 이야기했다

예레미야도 사막의 떨기나무와 대조해 물가의나무에 빗대어 복있는자 이야기를 했다 .

심령이가난한자
가난한심령의사람 .

한글성경보다 한문성경이 먼저 . 번역되었다
심령이겸손한자 . 로 나온다 !

겸손이란 하나님앞에서 나의낮음을 알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생각과 태도다 .
그래서 남보다 나를 낮게여긴다 .

큰자는 작은자를 섬겨야한다고 이르시고
주는. 먼저 . 그본을 보이신다

예수님 절대 저에게 이르실수없습니다 베드로가 이르자
내가 너의 발을 씻겨주지않으면
너와 내가 아무 상관이없느리라
이르신주 .

예레미야는 심히 부패한것이 인간의마음이라 이르며
성령께서 우리에게 부드러운 새마음을 주신다고 전했다
이 마음을 주로부터 받길바란다 !

내안의 쓴뿌리가 다 성령의불로 녹아내리길 바란다

성령은 진리의영이시다
사랑이신 하나님과 진리는 함께 기뻐한다
난 진리란다
주가 이르셨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주를 찬양한다 .

사단은 거짓의아비다

종합하면 기독영성의 핵심은 정직이다 !
정직하길 바란다

전에 회사에서 몇가지 가치들을 글자로적어 사진을 찍는일이 있었는데 그때 난 정직 . 이라 적었다
진리의영 성령께서 거짓을 다. 물리치시고
그 깊으신사랑안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실것이다

헬라어원문엔

마카리오이 .
복이있도다 !

히브리 원문의 시편처럼 프로즈의 산문이아닌
운문의 포임 시의형태로 나온다 .
심령이 가난한자들이여

누가복음엔 평지수훈이 나오는데
심령이 . 란 말을 시리아인 의사누가는 적지않았다
꼼꼼했던 레위마태는 세리라는 전직의 특성상
마음의 심령이란 단어를 빼놓지않았다 !

두번째 복 . 애통하는자는 복이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것임이요

예수님은 우셨다
예루살렘을 향해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신다
다니엘도 예루살렘을 향해 자기방 창문을 열어놓고
주여부르며 하루삼세번 . 매일 기도했다

우는자는 복이있나니 .

애통의 욺 !

기뻐하는자들과 함께웃고
슬퍼하는자들과 함께울라 롬12:15
이것이 자비다

한자로 기쁠자 슬플비 .
공감하며 함께하는것이다 .

그런데 이 애통은 먼저 . 나자신에 대한 회개요 애통이다

저사람 저러면 안될텐데 . 이런 마음이전에
내자신의 치명적인죄성으로 인해 주앞에서 우는것이다

이그림을 잘보여주는것이
세리의기도다 !
그는 하늘을향해 고개도 들지못한다
절 긍휼히여기소서

우린 입이 열개라도 주앞에서 할말이없다

기독신앙은 순서가중요하다

이게선행되면 .
저사람 저러면 안되는데 . 이야기를 논하게된다
변화받은사람은 주의쓰시는 통로가되기 때문이다

세번째 .
온유한자는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것임이요

새땅 ! 저천국 .
새예루살렘 이야기가 계시록 끝장 두장에 나온다

대환란이 지나고
하늘이 둘둘말려 사라진다 !
새하늘과새땅 새예루살렘이 임하신다

예수님은 유대인 유다지파로
평소 시편말씀도 신명기말씀도 줄줄 오셨다

시편은 백오십편밖에 되지않는다
다 암송하길바란다 .

사단도 말씀을 인용한다
시편을 그가 주앞에서 읊자 시험을이기는 신명기말씀으로
예수님 두번 서로다른 구절을 인용하시며
광야에서 사단을 물리치시고
공생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신다 .

세번째 팔복의말씀의 출처는 시편이다
시편에 이미 나온 말씀을
산상수훈의 팔복에서 예수님은 재인용 ! 하신것이다

바울도 하박국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을 그대로 재인용하며 로마서를썼다 .

바른복음이란 무엇인가
색다른. 어떤 심박한 무언가를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이미 구약의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이 전한 복음의말씀을 이르는것이다 !

온유한자는 복이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것임이요
이땅은 마지막날 사라지지만 그날이 오기까지
이세상에 사는동안 미래의 주인공이 되게해주신다

에끄르 캄 ! 떠나 가라
아브람에게 하나님 말씀하신 히브리동사의 몇가지 원어상의 뜻가운데

미래로 가라 . 라는 의미가 있다

현재가 중요하다
지금여기 .

그리고 푯대를향하여 미래로 나아가는것도 중요하다

바리새인들은 모세가 뭐라그랬냐
따져물었다
둘째모세 되시는 율법의완성자 예수님은
복음으로 우리를 구하셨다 !

결론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를통해
예수님은 어떻게하면 우리가 결실하는지 이르셨다

열매실 맺을결 .
열매를 맺는것은
먼저는 의의열매 성령의열매 곧 그리스도의성품의 열매요

사역적으로도 시작한것을 마무리짓고 그열매를 그소출을 거두는것 . 까지를 다포함한다

그비결을 예수님 이르셨다

난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너희가 날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가없고
나에게 붙어있으면 열매를맺느니라

예수님께 껌딱지처럼 꼬옥 붙어있길바란다

(온유와 겸손)
주께 붙어있는다는것이 무엇인가
말씀과 기도로 경건의 훈련을 계속해서 . 이어가는것이다

한구절의 말씀이라도 용기를내어 실천하는것이다

성경의저자되신 성령께서 우릴 도와주실것이다
Amen

#온유와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