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은 독신이었다
다니엘은 내시였다
오늘본문 디모데전서이장
여자들은 조용히하라
이야기하는 사도바울 .
(에베소와 아데미여신)
디모데는 바울의 영적아들로
에베소교회에서 그에이어 이대째 목회하고있었다
목회서신 디모데서는 전서에서 목회에 필요한 내용을담고있고 후서는 바울의 열세권의 서신들중
유언과도같은책으로
단두대에서 순교하기직전 쓴책이다 !
에베소는 아데미여신이 있었다
그 신상이 어마어마했다
여자들은 조용히하라
이말은 당시의 그런 배경하에서 나온말이다
두번째 . 회중예배에서 방언하지말고 조용히하라 !
고린도교회도 은사가많았고
에베소교회도 교회안에서 여성들은 방언으로 주께 기도하곤했다
지금의 예배는 교회강대상에 목사님이 설교하시지만
주후일세기 초대교회시대 당시는 예배의 형식이 지금과 달랐다
회중예배 . 였기에
성령의 감동하심이 임하면 예배중에
불특정 다수가 자유롭게 대언도하고
선포도했던 것이다
그런데 여러사람이 함께드리는 공예배에서
갑자기 어떤자매가 벌떡 일어나더니
사람들이 못알아듣는 방언으로 계속 이야기한다
그래서 바울이 이야기한다
여자들은 조용히하라
세번째
성경은 남자의 리더십을 여자의 돕는역할을 원칙으로한다
하지만 예외도있다
드보라는 여사사였다
브리스길라는 아볼로에게 성령에대해 가르쳐주었다
빌립집사님의 딸들은. 여예언자였다
구약시대에만 예언자가 있는게아니었다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마시라고
이 허리띠의주인처럼 결박당하신다고 이야기해준다
성령님은 우릴 도와주신다
에벤. 에제르 .
도와주시는 반석의주를 찬양한다
자매님들의 도우심없이 교회공동체가 세워지는가
그건 불가능하다 .
해산하는 수고 .
이 이야기만하고 글을 마무리지으려 한다
바라 . 창조하다 라는 히브리동사는
여인이 아기를 해산하는 수고의 힘으로 정성을다해 짓는다 라는뜻이다 !
하나님이 전능하시니 그냥 뚝딱 온우주만물을 만드신게 아니란것이다
바울은 영적아들딸을 길러내며 이수고를 한다 .
너희는 날 본받으라
이리이야기한 바울은 교만하지않았다
그리스도예수안에서 그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했다 !
(에베소와 아데미여신)
결론
바울서신 열세권을 종합적으로 묵상하며
깊은 성경의 진리를 알아가기바란다
하나님이 나에게주시는 레마의말씀을 나에게 적용하고
실천하는 크리스천이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Amen
#에베소와아데미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