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을보면
하나님께서 주의사람을 위경에서 구하실때
그를 공격해온 적들의 본거지에 문제가있게하셔서
그들이 돌아가게하는 일들을 보게된다
다윗을 잡아죽이려고 혈안이되있는 사울왕을 돌려보내시기위해 하나님은 블레셋을 들어쓰셨다
다윗은 그때 엔게디 . 에 있게된다 !
오늘본문 사무엘상이십일장 이십이 이십삼장
(다윗과요나단 그리고사울왕)
도엑이라는 에돔사람이 주의 제사장들 여든다섯명을 칼로죽인다 .
그는 사울왕에게 다윗이야기를 해주었고
그과정에서 제사장 아히멜렉이 죽게되고
그의아들 아비아달이 다윗에게와 이를 알려준다 .
아히 멜레크는 다윗에게 빵을주었고 골리앗의칼을 주었다
그빵은 보통빵이아니라 거룩한빵 . 이었다 !
혹시 예수그리스도가 떠오르는가
계속본문에
광야이름들이 나온다 !
성경엔 시나이반도의 시내광야에서 모세시대 이스라엘백성들이 있었던것을 보게되고
성경의지도상 그위에는
광활한 바란 . 광야가 계속해서 펼쳐지는걸 보게된다
다윗을 게마트리아의 히브리어수로 풀면 십사가 나오고
완전수삼을 곱하면 사십이가 나온다 .
마태복음일장 말미에 이와관련한 말씀이나오고
놀랍게도 .
모세와 이스라엘백성의 진영이 성막과함께
구름기둥의 인도따라 가기도하고 멈추었던 곳 수가
정확히 . 마흔두곳 . 이다
성경은깊다 !
오는본문에
이 광야들말고도 십광야 그리고 마온광야가 나온다
다윗은 아둘람공동체의 사백명에서 이젠 육백명으로 늘어난 아들과 함께 사울왕의 추격을피해
이 광야들을지난다
인생의 거치른 광야를지날때
불꽃같은눈으로 우릴 보호하시는 주의인도하심을 경험하길바란다 .
요나단을 다윗은 다시 . 만나게된다
그때 요나단은 다윗이 이땅의 왕으로 세움받았음을 고백한다 .
아버지사울왕과 아들요나단은 다윗에대해
다른대응을 보인다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이스라엘 여인들이 노래하자
이때부터 사울왕은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요나단은 다윗을 인정해준다 !
사실 자신이 왕자로서 차기왕이 될 사람임에도
그자리에 오를사람은 다윗이라고 인정한것이다 .
혹시
주변에 이런사람들이 있는가
그건 축복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별히 동성사이에서 절대로 이런반응을 보이지않는다
깎아내리고 교묘한언어로 계속해서 둘러대며 깎아내린다
불쌍한자들이다 .
결론
사울왕과 다윗을 성경은 뚜렷하게 인생의 두갈래길로 대조 . 시킨다
도엑과같은 악인이 되지말기를 .
사울왕과같은 인정을모르는자가 되지말기를 .
(다윗과요나단 그리고사울왕)
요나단처럼 그리고 다윗처럼 .
사람을 세워줄줄알고
주의 부르심따라 사명자로 살아가게되길 바란다 .
우리를 주의눈동자와같이 지켜주시고
강한 그팔로 이끌어주시는 주를 전심으로 찬양한다
어디에있든지 누구를만나든지 무엇을하든지
늘 함께해주시는 임마누엘주를 온맘다해 노래한다
Amen
#다윗과요나단그리고사울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