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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의 복음메세지

ppalli5 2026. 3. 31. 11:24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부터 데살로니가서를 시작으로 마지막 그의서신 디모데후서에 이르기까지 열세권의 복음의말씀을 글로 . 남겼다

갈라디아서오장 일절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런즉 굳건하게서서 다시는 종의멍에를 메지말라 갈5:1

종교개혁자 마틴루터는 이구절을 나의복음이라 부르며 평생의 품은 말씀으로 삼고 중세시대당시 어둠가운데있던 구교를향해 복음의진리를 선포하며
그가 속해있던 수도원에 구십오개조 반박문을 내걸며 종교개혁을 시작했다

(서신의 복음메세지)
갈라디아서의 주제는 그리스도안에서 누리는자유 . 다
주가주신 해방 이 자유를누리고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인생을 살게되길 주의이름으로 축복한다 !

데살로니가전서는 임박한 주의재림을
후서는 어제처럼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갈것을 전한다 .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에관한 메세지는 세가지다 .

주가 반드시 다시 오신다 .
주가 백년뒤에 오시더라도 내일 오실것처럼 영적으로 깨어 임박한 주의재림을 대비하라 .
주가 당장 내일 오시더라도 어제와같이 오늘을 충실하게살라

이것이다 .

로마감옥에 바울은 두번 . 투옥된다

그사이에 당시의 땅끝 서바나로까지 가서
그는 제자삼으며 . 복음을 전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이름으로 세례를준다

에베소서 골로새서 빌립보서 빌레몬서는 옥중서신으로
복음의정수 로마서보다 후에 쓴 바울의 편지글이다 !

성령의 불붙은논리로 . 바울사도는
하나님의 두말씀 율법과 복음의 긴장관계에 대해 전하는데
일찍이 예레미야선지는 이를 가리켜
옛언약과 새언약이라 했으며
더나은언약이 새언약이라 . 분명하게 일렀다

히브리서는 예레미야가 이미전한 메세지를 다시 인용하며 강조했고 예수님을 포함해 신약시대의 사도들이 그랬던것처럼 동일한 주의메세지를 반복하며 이야기한다

로마서일장 십육십칠절이 핵심구절로 이책의 키워드가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복음은 모든믿는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라
이복음에는 하나님의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하나니 . .

앞서이야기한 루터도 솔라 피데 . 오직 믿음을 이야기하며
주의 은혜의 선물로 구원의 영생을 받은것임을 이야기했다

골로새서와 에베소서는 그리스도와 교회에대해 말씀한다
골로새서 삼장구절 십절 .
그리스도안에서의 새사람 !

새사람을입으라
그리스도로 옷입으라 . 전한다

또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되는일치 . 교회의 연합은 이야기했다

빌립보서는 기쁨의서신으로 핵심구절이 끝장 사절.
주안에서 항상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오장 십육절에서도 동일하게
항상 기뻐하라 전했다

어떻게 늘 기쁨을 잃지않을수있는가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걸 기억할때 . 이다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
그리스도예수안에 있는자이다 !

빌레몬서는 오네시모를 옥중에서 만나며 제자삼은 바울이 그의주인 빌레몬에게 돈을훔치고 달아났던종이지만
이젠 우리 형제라 이르며
그를 용납하고 용서해주라고 권면한다 .

앞부분에보면 그의아내와 아들이름을 거명하며 그의 가정교회를 향해 이야기하는데
이책의 배경이나 텍스트상의 내용을 이해하는건 다른책들에 비해 별 어려움이없으나
순종한다는 측면에서 쉽지않은책이다 !

말씀을 살아내길바란다 .

구원도그렇고 우리로선 불가하나
성령께서 도와주시면 가능해질것을 난믿는다 .
어떻게 사람이 원수를 사랑하겠는가
하지만 손양원목사님은 자기아들을 죽인자를 양자삼으셨다
성령이아니고선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수없는일이다

오른뺨을 맞았는데. 어떻게. 우리가 왼뺨을 돌려대겠는가
눈에는눈 이에는이 . 이르신건
오른뺨맞으면 왼뺨까지 대주긴커녕
상대방 양뺨을 여러번 후려칠걸알기에
그리 모세는 일렀고
진정한. 모세되신 예수님은 그렇게 이르신것이다 !

디모데 디도는 바울의 영적아들이요 제자였다
마가요한을 나에게 데려오라

베드로밑에서 영적성장과 성숙을이루고 마가복음까지 저술한그를 말년에 바울은 그리일렀다
자신과 동역했던 바나바와 갈라서기까지
그를 용납하지못했는데
바울도 많이 온전해졌다 .

주안에서 성숙해지길 바란다
그리스도예수를 아는지식이 자라나
그리스도의 장성한분량에 까지 이르고
우릴 지으신 창조주께서 풀무불을통해 연단하시고
우릴통해 주의형상을 보시게되기까지
망가진 신의형상을 온전하게 . 회복하게되길 주의이름으로 축원한다

디도는 떠났노라

바울이 말하는 부분이있다
그는 그레데섬에서 사역하고있었다

(서신의 복음메세지)
디모데는 에베소교회에서 바울에이어 이대 위임목사님 담임목사님으로 사역했다 !

사노라면 다양한 채널을통해
사람들을 접하게된다
대면해서 직접 대화를 나누기도하고
온라인상에서 얼굴도 모르지만 소통을 하기도한다

진리의성령께서 우리에게 분별케하시고
지혜를주시며 때마다 할말을 우리입술에 담아주신다
파라 크레토스의 예수의영
그분을 모시고 인생길을 주와동행하며 푯대를향하여 걸어가길바란다
Amen

#서신의복음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