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서의 천국의비유를 보면
진주를 발견한사람이 밭을산다
전재산을 팔아서 그밭을산다
자신의 전재산과는 비교할수없는 가치있는 진주가 그밭에 있기 때문이다
복음은 존귀하다 !
예수그리스도는 존귀한분이시기 때문이다
서울역에서 복음을전하는 소리가들려온다
(존귀한복음)
답답했다 .
개와 돼지에게 복음을 전하지마라 .
이말씀은 어떤이들에겐 복음을 안전해도된다는 말이아니다
모든이에게 복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복음을 거부할땐 거기서 스탑 .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전 직장에 두번 . 찾아가 난 복음을전했다
그때 실패하며 느낀건 .
인간관계가 서로 괜찮았던것과
영의세계는 별개라는것이었다 !
물론
호흡이있는 그순간까지 기회가있다
회개할기회
복음을 영접할기회 .
분명 ,
나아닌 다른이를통해
인생의 어느순간 다시 . 복음이 귓가에 들려올때
그때는 꼭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시게되길 간절히바란다 !
하지만 나자신이 진실되게 복음을전했는데
그순간 누가되었든 거부한다면
냉정하리만큼 먼지를 털어버리듯 .
멈추어야한다
두사람에게 복음을전했다
두사람 모두 복음을거부했다
전에는 복음을 전할때 그렇게 안받아들였다는데
내가 전할땐 영접기도까지 시켰다 !
그때 난 영적으로 뭔가 난 다르다고 오해했다
성령께서 생명의역사를 일으키실때
사람은 복음을 받아들인다
고린도전서 십이장 삼절
누구든지
성령이아니고선
예수를주시라 고전12:3
할수없느니라
그렇다 .
마태복음칠장에 예수님의 산상수훈. 끝부분에 도달한다
심령이가난한자는 복이있나니 천국이 저희의것임이요
팔복이야기부터 시작하셔서
금식이야기도 하시고
개와 돼지를 이르시며 말씀을 마무리지어 가신다
신명기가 모세의 유언과도같은 세편의설교라면
마태복음 오륙칠장의 세장에걸친 예수님의말씀은
그분의 한편의설교다 !
마치 사도행전칠장에서 스데반의설교가
현대교회에선 전혀 들어볼수없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한것처럼
한편의설교안에
예수님은 주옥같은 여러개의 메세지를담아
영적교훈을 주셨다 .
말씀은깊다
그래서 예수님의말씀은 때로 알쏭달쏭하다 .
한없이따스한분이 엄청 차가운분으로 까지 생각될때가 있다
그것은 영적세계는 회색지대가 없기 때문이다 !
영안으로 사람을보면 두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과 세상사람
그리스도안에있는자와 밖에있는이다 .
우리눈으로 볼때
어떤사람은 복음을 전하면 잘받아들일것같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한바대로
내예상과 다를수있다
반대로 잘 안받아들일것. 같은데 의외로 복음을 받아들이는이들이 있다 !
결론 .
예수님이 이르신 개 돼지 이야기는
어떤 특정한사람들을 지목해
그들에겐 복음을 전하지않아도 된다는말이 아니다
모든이에게 복음은 전해져야한다
하지만 성경이 이른대로
믿음은 . 모든이의것이 아니다
우린 다만 성령님을 의뢰하고
복음의통로로 감동하시면 나아가는것이다
마지막으로 역전앞이야기다 .
(존귀한복음)
길거리 혹은 교회앞에서 진실하게 복음의 가치를알고 복음을 전하시는분들이 있다
하지만 동시에 존귀한복음을 값싼복음으로 전락시켜버리고 차라리 저러지않았으면 좋겠다는마음마저 들게하는 이들도있다 .
바울은 옥안에서 그럼에도 복음이 전해지고
믿는자가 생긴다면 전해지는것은 그리스도니
난 기뻐하리라 이야기했다
주의복음이 전해지는곳마다 성령께서 운행하신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땅에서 천상으로
그영혼을 옮기우는일에 귀하게 쓰임받길 주의이름으로 축원한다
Amen
#존귀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