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의다락방은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한 백이십문도가 모여 기도하고있었다
마치 다윗이 직면한문제를 놓고 주께나아가듯 주님처럼 나도 처형당하지않을까 떨고있던 그들에게 바람처럼불처럼 성령님이 한사람한사람 모두에게 임하셨다
성령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성령의바람 불어와)
안식후첫날 부활하신그날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르신말씀은 샬롬 ! 이었다
주가주시는 하늘의평강이 우리의호흡 깊은곳으로 오시고 다시 생기가돋는 시간되길바란다 .
두려워하지말라
나는 네하나님이 됨이니라
놀라지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 너를 붙들리라 사41:10
주의보좌우편에서 우리의영원한 대제사장 그리스도께서 우릴위해 중보하시고 그분의영이 우리안에 거하시며 우릴 인도해주신다 !
우리가있는 방에서 삶의자리에서 성령님을 경험하게되길 바란다 .
우리가속한 교회에서 주를 예배할때
놀라운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평강주심이 임하게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예수님은 율법의완성자가 되신다
율법의저주를 그분이 다 받으셨기 때문이다
거룩하신하나님의 진노를 갈보리 나무십자가위에서 우리대신 다 받아내셨기 때문이다
테 텔레스타이 . 다 이루었다
주가 일러주셨다 !
스올의 악한영들에게 주님 내려가셨다 !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기전 그사이에
지옥으로까지 내려가시고 음부의 권세들에게 주님 선포하신다
너희는 나의자녀들에게 그어떤 해할 권세도 가지고있지 않노라
사망권세를 다이기시고 주가 이르셨다 !
그리스도예수안에서
하나님의사랑에서 그어떤존재도
우릴 끊어낼수없다고 신약서신에서 말씀할때
사단의 휘하의 타락한 악한영들 곧 권세들로 표현된
어둠의세력들 이야기가나온다
분명히. 영의세계가있다
때문에 영이라고 영적이라고 다믿지말것은
아무리 신기한능력이 나타나도 그출처가 성령이 아니면 악령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영적세계에서 최강자가 누구신가
예수그리스도 !
그분의 진리의 성령께서 내안에계신다
이것을 믿으라
가정예배를 드린다면 종종 그가운데 성령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는걸 경험해본적이 있을것이다
예배드리다가 싸운것이 있다면 먼저
화해부터하고 드리라
그것이 무엇인지 난 체험적으로 알게되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동시에 감동을주시는데
그순간 흐느껴나오는 눈물을 도저히 우리다 참을수가없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잘사역하고있는데
갑자기
사막으로 구스의 재무장관 한사람을 위해서
성령님이 빌립에게 그사람에게로 가서
이사야오십삼장 글을 설명해주라고 이야기하신다
그음성에 순종했기에
지금도 아프리카에서 그땅은 그리스도인들로 가득하다 !
아프리카에 지금
놀라운 성령의바람이 불어오신다 .
성령의사람은 바람과같다
성령께서 루아흐의 바람 . 이시기 때문이다
바람이 어디서 불어와 어디로 가는지 알지못하듯
성령의사람 또한 그러하다
우릴통해 주가 놀라운새일을 행하여 주실것이다
복음의통로
축복의통로
생명의통로로 귀하게 쓰임받아
사망에서 생명으로
멸망에서 영생으로 한영혼을 옮기는일에 주께서 놀랍게 우릴 쓰시길바란다 .
결론
성령은 성경의 궁극적인 저자이시다 !
성경을 가까이하는건 성령을 가까이하는일이다
말씀이 파노라마로 내안에서 열리면
세상을보고 사람을보는 눈이 변화받는다
전도서는 허무한인생 이야기를 계속한다
해아래 새것이 없도다 .
이야기한다 .
해아래. 라는 이표현은 이땅에. 이세상에 . 라는 말이다
그렇다
문명이 발전해가도 본질적으로 인생사의 모습은 동일한것을 보게된다
인간의 희노애락도 그러하고
우리네 살아가는 삶의모습은 전이나 지금이나
양상이 별반 다르지않다
우리는 죄다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울은 놀러운 고백을한다
주안에서 우린 새것이다 !
전도서에서 해아래 새것이없다 했는데
사도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안에서 새것이란다 .
가만보니 세상은 변함없는데 난 주를통해 변화받는다
그리고 세상을보니 전에보던 세상이아니다
이런일들이 우리가운데 일.어.날.것이다
(성령의바람 불어와)
전쟁은 계속해서 있을것이고
지진도 계속해서 있을것이고
주님 이르신대로 말세의 모습과 현상들은 말씀대로 이어지겠지만 주님안에서 변화받은자들이
주가 기뻐하시고 바라시는일들을 이루어가는데
귀히 쓰임받을줄 믿는다
나또한 주께 귀히 쓰임받을줄 믿는다
우리를 주의나라를위해 놀랍게 사용하실 주를찬양한다
Amen
#성령의바람불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