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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줄과 보혈

ppalli5 2026. 3. 9. 13:08


여리고성의 창기 라합은 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른 여인들 룻 다말과함께 당당하게 그이름을 우리에게 알린다

오늘본문 여호수아일장저 사장

모세시대가 가고 여호수아시대가 왔다 !

(붉은줄과 보혈)
모세는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선지자로 그와같은자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고 성경은이른다
모세의글을 보면

한예언자 .

이야길하는데 오실메시아 예수님을 가리키는것을 보게된다

모세때에는 가나안에 열두명을 먼저 보내 정탐하게했는데
그때 믿음의 이야길한 두명중 한사람인 여호수아는
처음부터 딱두명을 그땅에 먼저 보내 정탐하게하고
그들은 모세때의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믿음의보고를 한다 !

오늘 이야기의 중심은 붉은줄 . 이다
주의보혈을 예표하는붉은줄은
라합과 그의집 사람들을 다 건져낸다

선지서는 심판중에도 구원하시는주를 말씀하는데
악한일곱족속의 사람들이 이스라엘백성을 통해 진멸되는중에도

마치 노아가족 여덟명이 홍수심판중에 살아남듯 .
주의구원을 경험한다

사도행전십육장 삼십일절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 네집이 . 구원을얻으리라

전에
전화통화를 한 세시간정도나 하며 한사람에게 복음전도를 한적이있다

상원님
그렇게 목써서 일하시면 몸상한다고 염려해주던 고마운분인데 그때그걸 난 못알아들었다
미련하게 그냥 내전존재를 다때려부어서 일을한다고하는데
그쪽분야에서 몇년을 앞서일했던 경험자로 팁을준것이었다

암튼 어찌하다 연락이닿았는데 이야길들어보니
중국서 자신이 교회공동체에서 겪었던일을 나에게 이야기해주었다

그분은 자매였는데 .

피를보면 두려움의 포비아가 있다 말했다

물론 누구나 그렇겠지만 일반인에비해 유난히
공포를 느낀다는것이다 !
사람마다 특이점이있으니 그럴수도있겠다 싶었다 .

그분은 자신은 신의존재를 믿는다그랬다

그래서 전화로 전도시키리라 마음먹고 전하다보니 시간이 많이흘렀는데 결국 전도하질못했다 .

가나안성도 .

교회안나가 이야기하는이들이 적지않다

코로나때. 여파인가

어느날 평일 늘상가던 저녁집회에갔는데
그때가 아마도 코로나로 그곳집회도 하지못하게된 상황이었다

어찌 사회생활하며 코로나기간을 지나오다보니
나도 안나가성도가 되어있었다


이럴수가있구나
놀란적이있다
주의임재를 바라고 그분얼굴을 구하고
예배드리는걸 그렇게나 좋아하는난데
어떻게 그랬지 스스로도 이해가 가지않는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때가있다
그래서 우린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제자들처럼 서로다른 공동체속에서 신앙생활해야한다 !

어제
어머니생신이되어
가족이모이고 나의대표기도로 축복기도를 했다

주일당일 내가태어난 고향의 어느 처음가보는 대형교회에서 그곳 성도들과함께 예배를드리는데
역시나 주가주시는 인사이트가. 몇가지있었다

에베소부터 라오디게아교회까지 모습들이 지나간다 .

축도를 예배뒷부분에 하시는데
모세와아론이 이스라엘백성을향해
주의얼굴빛이 너희에게 향하시길 바란다는것과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축복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강복하시는 주의복을 비는것을 보았다 !

처음이었다

대개는 바울의축도
아주가끔 구약의방식으로 하곤하는데
두가지를 연이어하는 모습이 새롭게느껴지며 내심좋았다

우리가운데 주가주시는 하늘의 충만한복이 임해오시길바란다 .

(붉은줄과 보혈)
라합이 상천하지의 하나님을 고백한다

그때 내가 끝내 영접기도까지 같이하지 못했지만
인생의 어느시점에 반드시 주가 그 자매를 회복시킬것이다 !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고
우리의 체질을 아사 체휼하시는 주의 헤세드의사랑을 간절히구한다 .

유일한 구원의길이시요
우리 인생의길이되사
임마누엘 주로 늘 동행해주시고 새힘주시는 그분께
합당한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온맘다해 올려드린다
Amen

#붉은줄과보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