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리고성의 창기 라합은 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른 여인들 룻 다말과함께 당당하게 그이름을 우리에게 알린다
오늘본문 여호수아일장저 사장
모세시대가 가고 여호수아시대가 왔다 !
(붉은줄과 보혈)
모세는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선지자로 그와같은자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고 성경은이른다
모세의글을 보면
한예언자 .
이야길하는데 오실메시아 예수님을 가리키는것을 보게된다
모세때에는 가나안에 열두명을 먼저 보내 정탐하게했는데
그때 믿음의 이야길한 두명중 한사람인 여호수아는
처음부터 딱두명을 그땅에 먼저 보내 정탐하게하고
그들은 모세때의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믿음의보고를 한다 !
오늘 이야기의 중심은 붉은줄 . 이다
주의보혈을 예표하는붉은줄은
라합과 그의집 사람들을 다 건져낸다
선지서는 심판중에도 구원하시는주를 말씀하는데
악한일곱족속의 사람들이 이스라엘백성을 통해 진멸되는중에도
마치 노아가족 여덟명이 홍수심판중에 살아남듯 .
주의구원을 경험한다
사도행전십육장 삼십일절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 네집이 . 구원을얻으리라
전에
전화통화를 한 세시간정도나 하며 한사람에게 복음전도를 한적이있다
상원님
그렇게 목써서 일하시면 몸상한다고 염려해주던 고마운분인데 그때그걸 난 못알아들었다
미련하게 그냥 내전존재를 다때려부어서 일을한다고하는데
그쪽분야에서 몇년을 앞서일했던 경험자로 팁을준것이었다
암튼 어찌하다 연락이닿았는데 이야길들어보니
중국서 자신이 교회공동체에서 겪었던일을 나에게 이야기해주었다
그분은 자매였는데 .
피를보면 두려움의 포비아가 있다 말했다
물론 누구나 그렇겠지만 일반인에비해 유난히
공포를 느낀다는것이다 !
사람마다 특이점이있으니 그럴수도있겠다 싶었다 .
그분은 자신은 신의존재를 믿는다그랬다
그래서 전화로 전도시키리라 마음먹고 전하다보니 시간이 많이흘렀는데 결국 전도하질못했다 .
가나안성도 .
교회안나가 이야기하는이들이 적지않다
코로나때. 여파인가
어느날 평일 늘상가던 저녁집회에갔는데
그때가 아마도 코로나로 그곳집회도 하지못하게된 상황이었다
어찌 사회생활하며 코로나기간을 지나오다보니
나도 안나가성도가 되어있었다
아
이럴수가있구나
놀란적이있다
주의임재를 바라고 그분얼굴을 구하고
예배드리는걸 그렇게나 좋아하는난데
어떻게 그랬지 스스로도 이해가 가지않는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때가있다
그래서 우린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제자들처럼 서로다른 공동체속에서 신앙생활해야한다 !
어제
어머니생신이되어
가족이모이고 나의대표기도로 축복기도를 했다
주일당일 내가태어난 고향의 어느 처음가보는 대형교회에서 그곳 성도들과함께 예배를드리는데
역시나 주가주시는 인사이트가. 몇가지있었다
에베소부터 라오디게아교회까지 모습들이 지나간다 .
축도를 예배뒷부분에 하시는데
모세와아론이 이스라엘백성을향해
주의얼굴빛이 너희에게 향하시길 바란다는것과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축복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강복하시는 주의복을 비는것을 보았다 !
처음이었다
대개는 바울의축도
아주가끔 구약의방식으로 하곤하는데
두가지를 연이어하는 모습이 새롭게느껴지며 내심좋았다
우리가운데 주가주시는 하늘의 충만한복이 임해오시길바란다 .
(붉은줄과 보혈)
라합이 상천하지의 하나님을 고백한다
그때 내가 끝내 영접기도까지 같이하지 못했지만
인생의 어느시점에 반드시 주가 그 자매를 회복시킬것이다 !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고
우리의 체질을 아사 체휼하시는 주의 헤세드의사랑을 간절히구한다 .
유일한 구원의길이시요
우리 인생의길이되사
임마누엘 주로 늘 동행해주시고 새힘주시는 그분께
합당한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온맘다해 올려드린다
Amen
#붉은줄과보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