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단의길
사도행전20:22-24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십자가와 부활에 대해 다시
말씀하시고 결연한의지로 예루살렘으로 올라 . 가신다
히브리말로 올라 . 는 번제를 가리킨다 !
십자가상의 대속제물이 되시기위해 주는 사명자의길을 가셨다
오늘본문 사도행전이십장 이십이절로 사절
바울도 예수님처럼
결연한의지로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간다
(결단의길)
이십이절
사도행전20: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못하노라
보라
오늘 너희는
다시는 저들은 보지않으리라 !
모세가 홍해앞에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베푸실
주의구원을 선포했다
사도행전이장
홀연히 . 파라 크레토스의 또다른보혜사
진리의성령께서 오순절 마가의다락방에 모여 기도하고있던 백이십문도 각사람에게
갈라지는 불의혀처럼 강력하게 임재 . 하셨다
헬라어텍스트를 보면 .
보라 . 라고 나오는부분을 갑자기 . 홀연히 . 로 번역했다
주의구원은 홀연히 임하오신다
주의구원을 잠잠히 기대하며 그것을 보길바란다 .
여호와이레 .
히브리말로 실은 주가보신다 . 라는뜻이다 !
번역상 주가 예비하신다 . 로 옮겼다
물론 이삭번제의 창세기이십이장 텍스트에서 실제
숫양이 수풀에걸리게 하시고
독자이삭대신 죽을 그양을 주가 친히 예비하셨다
그래서 그 모리아땅의 그산을 가리켜 아브라함은 여호와 이레 . 라 했다
하나님은 전지 . 전능하신다
사람은 한면만을 볼뿐이지만
그분은 전면을 보신다
우리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신다
계시록에보니 스랍의 여섯날개에
수없이많은 눈들이나온다
즉
하나님의 시야에는 사각지대가 없으시다는것이다 !
우리의 앉고일어섬 삶의 일거수 일투족을 주가 다보신다
다아신다
그러니 사람앞에서 살지말고 주앞에서
코람 데오의 태도로 살아가길바란다 .
디시본문에
예루살렘으로 그래도 난 가겠노라
이야기하는 사도바울 .
선지자 나비는 .
구약시대 뿐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있었다
각사람의 부르심이 달라서 어떤이는 목사로
어떤이는 복음전도자로 신약의서신서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사도바울의 살아가던 주후일세기
초대교회시대에도 구약의 나비의 예언자들과 같은 영어로 시어 . 보는자들 선견자들이 있었다
어떤 구약의 예언자
가령 에스겔같은 경우는 입술의말뿐아니라
행위와 모습의로 주의메세지를 전하기도했다
호세아도 음란한여인 고멜과 결혼하라
주가 이르셨는데 이도 같은맥락이다
남편되신 여호와하나님앞에서
우상숭배하며 물질주의와 쾌락주의의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그들은 영적으로 간음하고 있었던것이다
이시대는 주앞에서 그분의 면전에서 . 영적간음을 하고있지않은가 .
자본주의. 하에서 많은이들은 수전노로 살아간다
어린학생들도 돈에대한 탐욕이 작지않다 !
난 되돌아보면 정말 멍청하다싶을 정도로 돈욕심이 하나도없었다 .
가만생각해보니 엄마아버지가 다채워주셔서
부족함을 모르고살았다 .
청소년기 청년기 .
나 혼자 이층에 방하나
삼층에 방둘
세개의방을 나혼자서 썼다 !
내가 그러고 살았다 .
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를 두개나 가지고있을때까지
난 단한번도 . 등록금 걱정을 해보지않았다
아버지가 다 내주셨기 때문이다 .
내가 그러고 살았다 .
그런데 언제부턴가 돈이 눈에들어오고
부모님으로부터 웃으시면서 이 수전노야
이야기하시는걸 듣게된적이 있다 !
지금도 솔직히 난 개인적으로 시간을 확보하길원한다
얼마나 많은이들이 돈과 시간을 교환하는가 .
거의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을때까지 돈돈 하며 살아간다
물질주의 바알의우상 . 이야기를 하고있다
사람들은 다 음란하다
다 돈에 약하다 !
물론 정도의 차이는있다
하지만 오십보백보 . 도토리키재기다
하나만묻겠다
교역자들이여
책을 왜쓰는가
정말 . 사람들에게 주의 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해 그책들을 계속해서 쓰는가
아니면
인세를 받기위해서 쓰는가 .
우리아버진 살아계실때 생존의 문제를 강조하셨다
그리고 우리가족을 위해 적어도. 먹고사는 최소한의 문제는 걱정없이 살도록 현금흐름의 시스템을 남겨주고가셨다 !
거지노인들 폐휴지를 주워야하는분들
그런분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나라 복지의 혜택을받고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먹는문제 주거의 사는문제등이 잘 해결되고 이루어지는 이나라가되길 바란다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무슨일을 당할는지 알지못하노라
어느 선지자가 바울의 허리띠를 달라하더니
그것으로 자신을 결박해보이며
이 허리띠의 주인이 예루살렘으로 가면
이리되리라 이야기해준다 !
이십삼절
사도행전 20:23
오직 성령이 각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기다린다 하시나
그선지는 분명 성령의음성을 듣고
바울을 위경에서 건지기위해 좋은뜻으로 팁을 준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복음전도자로 나아가는 바울의 행보를 막을순없었다
예수님도 바울도 그랬다 !
고난과 시련의 풍파가 닥쳐올걸 뻔히아는데
그럼에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것이다 .
사도행전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구령의열정으로 바울은 계속해서 그길을 간다
결단의길 ,
바울처럼 믿음으로 결단한 내가 가야만하는길을 가게되길 바란다 !
그대는 말씀을 가르치라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
디모데와 디도에게 바울이했던 이말씀을 주가 나에게 레마의말씀으로 주셨다
교역자로있을때 전도사로서 난 청년들에게 말씀을 가르쳤다 !
그때 한자매가 나에게 말했다
전도사님은 가르쳐주실때 그와관련된것들을 다 잘 가르쳐주셔서 너무좋아요 .
나도 그자매의 그런 이야기가 그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좋다 !
그말이 지금도 나에게 힘이되고
말씀을 글로나마 전함에있어 많은 도움이된다
결론 .
그리스도예수안에서 우린 가야할길이 있다
믿음의 좁은길 .
그것은 동일하나 부르심의 모습은 다다르다 !
주가 날 복음전도자로 복음의통로로 부르셨기에
죽을때까지 주의복음을 전하며 난 살아갈것이다 .
(결단의길)
복음은 살았다
말씀은 살았다
그것을 난 체험했기에 분명하게 이야기할수있다 !
기록된말씀을 통하여 주를 인격적으로 만나길바란다
나에게주시는 주의음성을 듣고 신비체험도 하게되길 강추한다 .
우릴 사용하시며 주의 놀라운새일을 행하실 그분을 기대하고 성령안에서 늘 쉬지말고 . 기도하길바란다
주가 당신을 특별한소유로 여기시고
귀하게 인도하실것을 믿는다
Amen
#결단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