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청년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와 영생을얻으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물었다
오늘본문 로마서삼장 이십삼절사절
모든사람이 죄를범하였으매
하나님의영광에 이르지못하더니
예수그리스도안의 속량으로 말미암아
우릴 구원하셨느니라
(낙망과 소망)
율법과 복음의 긴장관계에 대해서 . 바울은 설파했다 !
서두의 그청년을 예수님이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신다
일단
이청년이 구원받았는가 지옥에갔는가
성경의 문맥을보면 난 개인적으로 그가 지금 천국에있다고 믿는다 !
먼저 .
예수님이. 이청년에게 율법의 근간이되는 십계명 이야길하신다
그랬더니 이청년의 반응은 이렇다 .
그런건 진작에 졸업했습니다 !
주가보시기에 과연 그럴까 .
모세는 . 살인하지말라 전했다
예수는 . 미워하지말라 전했다
모세는 . 간음하지말라 전했다
예수는 . 음욕품지말라 전했다
제자들이 이청년이 슬픈기색으로 떠나간후에 이렇게말한다
도대체 . 그럼 누가 구원을 얻겠는가
왜 . 제자들의입에서 이런질문이 나왔는가
예수님이 그청년에게 이르신말씀에 답이있다
너의소유를 다팔아 가난한자에게 주고 넌 날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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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로의콜링을 하실때 . 예수님은 이말씀을했다 !
아무나 이런 얘기를 하신게아니었다
이 초청은 실로 영광스런초청이었다 .
티치 프리칭 힐링 . 가르치시고 복음전하시고 고치신게
공생애 삼년반동안 주가하신일들이신데 .
아픈이들을 고쳐주고 그들에게 날따르라
예수님 말씀하지않으셨다 !
일단
이청년은 참 훌륭했다
요즘말로 엄마친구아들 엄친아였다
아마 유대사회에서 일등사윗감으로 모두가탐내는 그런유망한이였다 !
돈이많다는건 매력적인것이다
기독교는 청빈이아닌 청부사상의 종교다 !
욥은 거부였다
신약의 루디아도 그랬다
가난함이좋은가 그럼 그리살라 .
두번째 . 그는젊었다
인생의 봄날을 살아가는 그는 시간적으로 기회가많았다
마지막세번째 젊은사람이 권력도있었다
힘도 돈도 그자체는 가치중립적이다
선한이에게 힘이주어지면 그것을 선용하게된다
그럼 많은사람들이 그혜택을 본다
이사회가 그렇게되길 바란다 !
요직에있어야할 좋은사람들이 맡은바 일을 충실히해서
행복한가정 정의와 공의가 강같이흐르는 우리나라 이겨레가되길 바란다 .
다시 본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못했다
이말은 구약의 야곱이야기를 보면 이해가된다
벧엘 . 베이트엘 하나님의집 .
아 이곳이 하나님의 임재가있는걸 내가 모르고있었구나 !
야곱의대사다
홀연히 . 그의시야에 어떤 사닥다리가 보여왔다
가만보니 .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고있었다
가브리엘천사장은 마리아에게 수태고지를 하고
아기예수가 원복음의 창세기삼장 십오절 말씀대로
그여인에게 응하게되었다 !
하늘과 땅을 이어주시는 유일한 사닥다리
그분이 누구신가
예수그리스도 !
로마서 삼장 이십사절 .
예수그리스도안에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받았도다
인간의 노력과 선행 그리고 자기의로는 절대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기준을 충족시키지못한다
즉
땅은 스스로 하늘에닿을수없다
그래서 말씀이 육신이되어
하나님이 사람이되셔서
하늘보좌를 버리고 이땅의 우리가운데 와주신것이다
이것이 계시요 은혜다 !
계시란 감추어져있던것이 드러난것이다
인간은 도저히 스스로를 죽음과 절망의늪에서 나올수없는데 그위의 존재가 건져주신 구원이다 .
성경의 구조를보면 각장과 각장이
그리고 한장안에서 앞절과 뒷절이 동일한구조로
점층. 반복되며 메세지의 의미를 극대화한다
바울서신의 구조는
전반부가 복음의진리요 후반부가 그복음의진리대로 살아가는 삶이다 !
로마서 에베소서 골로새서 에베소서 . .
전부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으며
접속사 그런즉 . 그러므로 앞뒤로 이런내용이 나온다
또하나 방금 이야기한대로 장과장이 절과절이 동일한구조로 반복 점층 강조를 이루는데
이것이 사도바울의 복음을. 설파하는 변증구조다 .
로마서칠장 . 이십사절
오호라
나는 곤고한자로다
이사망의몸에서 누가 날 건져내랴
로마서칠장 . 이십오절
찬송하리로다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주의은혜로 건지심을받았노라
하나님도 하나님의사람도 성경속에서 왔다갔다 한다 !
그런데 이건 우리네 삶의모습이다
하나님이 내백성이아니다 하시다가 아니다 그래도 내백성이야 이르시는건 그분의 헤세드의 긍휼때문이다
우리가 이랬다저랬다 하는건 우리의 연약함과 죄악때문이다
다음장 팔장에가면
주의성령이 등장하시며 주의 은혜의 폭포수안으로
우릴 담궈버리신다 !
주를 찬양한다
우리안의 보혜사성령께서 우릴위해 중보하신다 .
결론 .
우린 죄인이기에 죄를짓는다
어떤이는 인간은 죄짓는공장이라 이야기했다
시편을보면 .
칼빈 선생님은 인간영혼의 해부도라 일렀는데
여과없이 인생의 본모습과 내면세계가 적나라하게나온다
하나님
저의 대적자를 죽여주십시오
기도하는 다윗을 보게된다 !
물론 성경의 표현상 그렇게 나오진않지만 결국 그말이다
저자의 아내가 과부가되게하시고
저자의 자녀가 고아가되게하소서
저자의 턱뼈를 부러뜨려주소서
이렇게 기도하는게 과연 맞는가 .
그런데 한가지 . 기억할것이있다
우린 하나님앞에서 우리마음을 다쏟아도된다 !
사람에게 하지말고 주께 내내면세계를 여과없이 다쏟아놓아도 그분이 다받아주신다
그렇다고 주께 욕하면안된다 !
전에 어떤분이 강대상에게 그런얘길 하시는데
물론 그의중은 알아들었지만
균형있는영성이 중요하다
떨며 기뻐하며 .
시편의 이고백은 .
성막과 회막앞에서 .
인간의 실존과 반응을 그대로 표현한것이다 !
성막은 거룩한장막 . 회막은 주를만나는장막
동일한 장막이다 !
주를만나면 기쁨이 넘친다
카리스의 은혜는 그래서 기쁨이다
(낙망과 소망)
동시에 죄인이 거룩하신주앞에 서면 두려워하게된다
야레야웨 . 주를 경외함이 피조물의 가져야할 태도다
결론 .
우릴 지으시고 건지시며
주안에서 기쁨과 영광을 누리게하시는 주를찬양한다
내자신을 보면 낙망하지만
눈을들어 .
주를바라볼때 . 산소망을 품게된다
천국소망을 가지고 세상에 빼앗길수없는 기쁨과 감사로
무엇보다 날사랑하심을 갈보리 그나무위에서 확증하신주안에서 살아가길바란다
AMEN
#낙망과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