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명기8-10
우상숭배한 이스라엘백성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오늘본문 신명기팔장으로 십장
지금 모세는 차세대들에게 지난날 조상들의 죄악에대한 이야길하고있다
(진노하시는주와 중보하는모세)
사십일밤낮을 빵도먹지않고 물도마시지않으며
또다시 하나님앞에 모세는 엎드려있었다
그것은 동족들을 죽지않고 살리려는 몸부림이었다
이들은 정말로 목이곧은백성이라
이들을 내가 멸하리라
너로부터 다시 새로운 강한민족을 일으키리라 하시자
모세는 하나님을 만류한다 !
참 신기한장면이다 #출애굽기32
마치 하나님과 모세의 모습이 뒤바뀐것같은 장면이다
어찌됐든 결국 모세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진노를 거두셨다
바울도 그랬다
생명책에서 내이름이 지워지더라도
저는 저들과 함께하겠노라고
나의 사랑하는 동족을 구해달라고 그도 주께 간절히 중보기도드린다
간절히 . 라는 말은 성경의원어상
활시위를 팽팽히 최대한도로 당길때 온몸의 근육과신경이 최대한도로 끊어지기까지 온힘을 쏟아붓는것을 뜻한다 !
실로
예수님은 겟세마네동산위에서
십자가위에서도
우릴위해 하나님아버지께 간절히 중보기도하셨다
기본적으로 중보기도란
나아닌 타인을위해서 드리는기도다
중보기도를 주께 그것도 아주간절하게 드리는사람인가
우린 중보자되신 주를본받아 중보자가 되야한다 !
특별히 이나라민족을 위해서 그어느때보다 더 간구하며 주앞에 엎드려야할때다 .
정통 공교회들의 교단교파를 초월해
그리스도예수안에서 하나되어
일심기도를 그분께 드려야한다
다시본문에
애굽에서 강한펼을 쭉펴시사 우릴 구해내신분이 주이신데
이방민족들이 이들을 이끌어내신건
광야에서 죽이기위함이었다
말할지 모른다고 모세는 주께이른다
하나님은 인격적인분이시다
그분은 인격적으로 매우 훌륭하신주이시다 !
지정의
지성 감정 의지가 있으시기에
우릴또한 인격적존재로 지으셨고
그분은 모든것을 보고 아시기에
우리에게 볼수있는 눈을주셨고
모든것을 듣고 아시기에
우리에게도 들을수있는 귀를주셨다
하나님도 감성 감정이 있으시기에 감정이 상하기도하신다
유일하신창조주외에 다른 이방의 우상잡신에게 우리의눈이 향하고 말못하고 아무능력이없는 그들에게 엎드릴떼 그분은 질투하시며 진노하신다
우상숭배는 영적간음이라 이르신것은
영이신주를 우리가 영과진리로 예배하지않고
주를 떠나살면 결국 망하는길로 치닫기때문이다
이스라엔을향하여 여호와하나님은 내가 너희의 남편이라 이르신다
호세아에게 고멜과 결혼하라 하신것은 그때문이었다
에스겔은 삶의 특정모습들을통해
그시대에 주가주신 말씀의 메세지를전했다
고멜은 남편이있으면서도 집을나가고 딴남자들곁으로 간다
그러면 다시 고멜을찾아가 호세아는 값을치르고
그녀를 되찾아온다 !
고멜이 호세아의 아내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아내 이스라엘은 마치 음란한여인 고멜과같았다
솔로몬이 청년시절
술람미여인과의 사랑의노래를 적은것이 노래중의노래라 불리는 아가서다
성적인표현들이 노골적으로 기록되었기에
이게 과연 성경에있어야하나
싶은이들도 있겠지만
이 비밀이 크도다
부부관계를 이르며 바울도 그리스도와 교회의 신랑신부관계를 말씀했다
솔로몬의 또다른이름은 여디디야 .
주가사랑하시는이 . 라는 이름의뜻이다 !
이는 내사랑하는아들이요
요단강가에서 그리고 변화산에서
예수님을향해 하나님아버지가 이르셨다
샬롬의왕 평강의왕 예수 . 그 이름의뜻이 솔로몬이다 .
그의 인생의 전반부는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리며
주께로 향했지만
후반부는 천명의 이방아내를 들이며
그들과함께 이방의 우상잡신을 섬기고
이를보신 하나님은 다윗을생각해 그를 치는것을 유보하시고
그가죽은뒤 그의아들 르호보암때
나라를 남과북으로 나누시고
끝내는 북방의 이민족의 제국들에게 망하게하셨다 !
계시록에보니 우리의신랑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이땅에 오신다고 이르시자
교회와 성령이 어서오시옵소서
마라나타를 외치며 예수님께 화답한다
결론 .
하나님만 바라보길 바란다
두마음을 품지말고
한쪽발은 세상에 또한쪽발은 주께두고
애매하게 살지말고
오직주께 올인하고 살아가야한다
그때 주께서 우리인생을 완전히 책임져주시고
주의나라 주의의를 위해 헌신할수있도록
견인하신다 !
성화란 . 거룩해지는것 . 한자어상의 의민데
성령님께서 칭의도 이루셨듯 성화도 영화도 다이루어주신다
율법이아닌 복음을붙든다면 이것을 우린 믿어야한다
고린도전서십이장 삼절
누구든지
성령이아니고선
예수를주시라
할수없느니라 (고전12:3)
이구절은 죽을때까지 잊지말고 꼭 기억해야하는 말씀이다
내가거룩하니 너희도거룩하라 (레19:2)
레위기십구장 이절의 이구절은 레위기전체의 주제다 !
거룩이 무엇인가
때로 그 개념이 잘이해가 가지않으면
그속성을 가지신분을 떠올려보면 된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실때
자기가 먼저하지않으실것을 우리에게 하라고 이르신적이없다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요
그렇다
그분을 진정사랑하면
모든관계가 바르게 자리잡힌다 !
사도요한은 그의서신을통해 이리이른다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한것이아니요
그분이 먼저 . 너희를 사랑하신것이라
순서가 성경에선 굉장히중요하다
우리가 죄인이었을때 이미 그분은 우릴 사랑하셨다
창세전에 곧 아르케의 만세전에
태초에 . 그분은 이미 우릴 아셨다
영혼의 영광의 무게란 가치란 그런것이다 !
하나님의사랑을 받는다는건 대단한특권이다
물론 하나님은 참새도 귀하게여기시고 돌봐주신다
하지만 참새는 사람에게 비할바가 못된다
우린 주의형상 곧 이마고데이
그분의 이미지대로 지음받았기에 우리는 영혼이있다
그래서 영이신주와 말씀과 기도로 소통할수가있다 !
성령안에서 쉬지말고 기도하길바란다
내영혼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 새벽을 깨우리라
새벽전에 어둔밤이 있다 !
캄캄한밤이 어두운건 곧 밝은새벽이 오기위함이다
인생도 역사도 때가차면 동이터온다
오늘을 끝으로 차가운겨울이 지나고 따스한봄이다 .
우리에게 생명의호흡을 주시고
날마다 새일을행하시며
주의 눈동자와같이 지키시는주를 찬양한다
이땅에는 무당이 판을친다
카페도 점치는카페들이 우후죽순으로 자리잡고
신라시대 자리잡았던 무당문화의 잔재들은
지금이시대까지도 여전하다
신라중기이후 . 오백년 무교가
고려시대 사백년 . 불교가
이씨 조선시대 오백년 . 유교가
(진노하시는주와 중보하는모세)
그리고 드디어 백삼십여년전 이땅에 기독교가들어왔다 !
영적으로 이땅을 더럽히고 우리눈을 어둡게하는 모든망상의 우상들은 떠나갈지어다 .
오직 주의이름만이 높임을 받으시고
이나라민족을 돌봐주시길 빈다 .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지금도 주가 놀라운새일을 행하고계시며 주의나라 주의의를 위한 우리의 행보는 주의날까지 계속될것을 믿는다
Amen
#진노하시는주와중보하는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