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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산에서 생긴일

ppalli5 2026. 2. 24. 15:45


변화산에서 생긴일

예수님이 계시록의 부활하신 그리스도와같이 영광의주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오늘본문 마태복음십칠장에
베드로 요한 야고보는
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주님의 영광스런 모습을 보게된다

영광은 카보드 .

(변화산에서 생긴일)
시편에 보면 내 영혼아 깰지어다 !
다윗이 자기자신을. 일깨운다

이번역은 . 이렇게도 옮길수있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

영혼의무게 영광의무게
그 영광스런 가치를 아는이만이 구령의열정을 품게된다 .

이곳에 초막을 셋 짓고 . .

초막은 텐트 장막을 말한다
성막 곧 거룩한장막은 회막이라고도 불렸다 .

떨며 기뻐하며 .
거룩하신주를 만날때 욤 키푸르의 대속죄 일에
대제사장은 두려워하며 그분앞으로 나아갔다 !

동시에 주를만나면 .
그분의 은혜의 임재안에서 우린 기쁨을누리게된다
헬라어로보면 그래서 은혜받으면 기쁘다 .

말씀이육신이되어 우리가운데 셔카이나 글로리의 텐트를 치신주님 .
요한복음십사장을 보면
메시아닉쥬들은 모세시대의 광야 한복판에서
열두지파의 정중앙에있던 태버니클의 성막을 떠올리게된다

다시본문에 .
영광스럽게 환히 해같이 빛나시는 주의모습을 보게된다

때로는 이러한 주의임재를 경험하길바란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대로
죄인은 거룩하신주의 임재가운데 두려움을 갖게된다

이사야도 베드로도 그래서 동일한반응을 보였다
화로다 !
내가 망하게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자거늘
내가 망하게되었도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그러자 주의천사가 제단의 숯불로 그입을 지져버린다
그때 그의입술이 온전해진다 !
예수님이 베드로의. 인생의배에 오르셨다

바다위를 걸으시고 베드로도 초청하신주께서
세상을 이기시고 이르신다
담대하라 .

다시본문에
영광 .

영혼이 히브리말로 영광과 같은어근을 갖는다고 말했다

왜 . 영혼이 영광스러운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이다

창세기일장 이십칠절 .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되 .

이마고데이 . 이미지오브갓 .
하나님의형상을따라 사람을 지으셨다

요즘 개와 고양이가 대우받는 시대라
그들을위한 병원 음식점 놀이터
일본방송에보니 역세권보다
그들을위한 맞춤식 주거공간의 아파트가 더인기란다 !

하지만 동물 짐승에겐 주의형상이없다 .

분명 소중한 생명체기에 소중하게 대해야한다
하지만 짐승 동물에겐 하나님의 이미지가없다 .

성경속에서 당나귀가 순간 발람에게 이야기한건
하나님이 초자연적으로 그렇게 하게하셨을뿐
당나귀 그존재자체의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다시말해 영이신하나님과 교통할수있는존재는
주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뿐이라는 것이다 .

천사도 피조물이다
사람과 천사의 차이점은
우린 그리스도안에서 대주재 전능자의 아들딸이요
그들은 부리는 영들 . 이라는것이다 !

때문에 사람은 존재자체로 이미 존귀하다 .

영광에대해서 두번째
우리가 사명자로 살아갈때
하나님은 영광을받으신다

십자가위에서 예수님이 인류구원의사명을 다이루셨을때
아버지하나님께서 영광받으셨다 !

우리도 자기십자가를 지고 사명을다하고
저천국으로 옮겨갈때
그분은 우릴 영화롭게하신다

요한복음십칠장에서
히브리서기자의 전한 바대로 대제사장의 기도를 주가 드리실때 하나님과 그리스도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의 함께 누리는 영광이란 이것을 말한다

(변화산에서 생긴일)
결론 .

하나님의형상으로 하나님의 아들딸들로
당당하게 살아가길바란다
주눅들지말고 담대하게 살아가야한다

나에게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푯대를향하여 부르심의상을 바라보고 힘차게 전진하길 간절히 소망한다
Amen

#변화산에서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