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압의 발락왕이 발람에게 이스라엘백성을 저주하라고 이야기한다
오늘본문 민수기이십이장에서 이십사장에
발람은 제단과 제물을 준비해달라고 이방의 발락왕에게 이야기한다
창세기십이장을 보면
하나님이 아브람을 축복하시며
널 축복하는자를 내가 축복하고
널 저주하는자를 내가 저주하리라
이르셨다
(모압왕발락과 발람)
아브라함의손자 야곱의 자손들
이스라엘백성을 모압왕이 저주하라하자
발람은 그리할수없다고 이야기한다
모압왕이 사람들을보내 다시 발람을 오게하고
나귀에타고 발락이있는곳으로 향한다
예루살렘성으로 나귀새끼를 타시고 입성하시는 예수님을향해 유대인들은 호산나를 외치며 주를맞이했다
돌변해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외칠자들이었다
구약의 인물들은 멀리서 오실메시아를 본다
욥기십구장에 보면 대속자 이야기가 나온다
그분이 누구신가
예수그리스도 !
신약에들어와 예수님이 이땅에오시지만
구약의사람들도 멀리서지만 구속자예수님을 보았다 !
내가 주를봅니다
동방의의인 욥의고백이다
룻기를 보면 모압여인룻이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르며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하나님입니다 고백했다
모압왕발락과 모압여인룻은 뚜렷이 구별된다 .
영적소속이 다른것이다 .
다름을 히브리말로 카도쉬라한다
이는 구별됨 곧 거룩을 의미한다 .
성경은 두갈래길을 말씀한다
성경은 다윗과 사울왕을 극명하게 대조한다
엘리야가 이세벨과 함께 나아가는가
그럴수없다 !
다시본문에 .
계속해서 있는자리를 바꿔가며 이방왕 발락은 발람에게 이스라엘진영을 보게하며 저들을 저주하라 재촉했다 .
구약의내러티브와 에피소드에대해
신약성경의 서신서에서 사도들은 복음안에서
이러한 사건의 영적의미를 해석해준다 !
때문에 구약을 이해하려면 신약이필요하고
신약의 배경을 보려면 구약이 필요하다
신구약은 서로 연결되며 짝을 . 이룬다 .
서신서에보니 발람선지에 대해서 성경은 좋게 이야기하지않는다 !
마치 사울왕과같은 모습을 보게된다
처음엔 그도 겸손했다
처음엔 그도 성령안에서 예언했다
이를보고 사람들이 그도 예언자중 한사람인가 할정도였다
하지만 여인들의 노랫소리가 그의인생을 잘못된방향으로 치닫게한다
정확히말하면
사울은천천이요 다윗은만만이라
그노랫소리에 사울왕자신이 마음을 빼앗기지않으면 될일이었다 !
무릇 . 네마음을 지키라
생명의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
예레미야삼십일장 삼십일절로 사절은
새언약 곧 신약의 복음의 메시지가 나온다
예레미야는 오십이장으로 되있는데
누가복음의 두권이 바울서신보다 분량상 많은것처럼
이사야서보다도 분량은 더많은것은 각장의 절수가 더길기때문이다 !
구약보다 더나은새언약 .
구약은 옛언약으로 한마디로 율법이다 .
바울은 율법의기능에대해 예수가오시기전까지라
못박아말했다
우리의 죄악상을 보여주는 거울 .
더정확하게는 보이지않는 내면까지모두 스캔해
내가 얼마나 소망없는 치명적죄인인지를 메타인지시켜주는 몽학선생이다 !
다시본문에 발람이 또다시 발락에게 소와 양을 준비하고 일곱개의 제단을 마련해달라 이야기한다
요나선지가 주와 대화했던것처럼
발람도 주의음성을 듣는다
그는 하나님의뜻을 알았다 !
주는 주의백성을 저주하지않으신다
징계하실지언정 그들을 버리지않으신다 .
결론 .
발람에 대해 신약성경은 좋게 평가하지않았다 !
그는 비록 영안이 열려 주의 묵시의 말씀을 보고들었지만
진정 주와함께하지않는다
그를태우고가던 나귀가 입을열어 그에게 말을해야할 정도였다
요즘 반려견 발려묘를 많이키우는데
갑자기 우리말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보라
(모압왕발락과 발람)
성경의 역사가운데 그런일이 있었다 !
주의뜻을 분별하고
믿음으로 순종하길바란다
구약의 인물들의 모습은 우리가 본받아야할것도 있지만
반면교사로 삼아야할 모습도있다
히브리서의 말씀대로
믿음이주요 온전케하시는주를 바라보고
오늘을 미쁘신주를 본받아 충실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Amen
#모압왕발락과발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