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세와 그의친형 친누나
아론과 미리암 이들 세사람은 모두다 주의사람들이었다
오늘본문 민수기 십일십이십삼장에
몇가지 에피소드가 나온다
모세가 유대인남자임에도 이방인여자를 아내로삼았다
구스 곧 에티오피아 여인이었다
이를두고 두남매가 모세를 나무란다
(모세와 그의친형 친누나)
분명 모세가 잘한건아닌데도 성경을보면
하나님은 모세의편에 서셨다
주가 우릴위하시면 누가 우릴대적하겠는가
우린 . 주의편에 서야한다 !
사단의편에 서있으면서 그런줄도 모른채 주가 날위해 역사해주시길 바란다면 그분은 어이가없으일것이다
흥미로운점은 아론도 미리암도
하나님의사람 모세를 책망했는데
하나님은 아론은 치시지않고 미리암만 치셨다 !
아론은 당시 대제사장 . 이었다
반차의 순번에따라 대속죄일의 욤 키푸르 날
제사장들중에서 뽑아 대제사장을 세웠는데
아론은 그런것없이 계속해서 대제사장의 자리에있었다
후에 그의네아들 첫째둘째는 즉사하고
셋째 엘르아살과 넷째. 이다말이 아버지의 뒤를이어 대제사장과 제사장의 자리를 이어간다 !
미리암이 주로부터 벌을받아
이스라엘진영 바깥에서 일주일간 홀로 있어야했다
주의사람을 함부로 비난하지말라
하나님은 분명히 이르셨다
나의사람들을 건드리지말라 !
성경은 . 국가의 정치권력을 가진자들을 두려워하라
이야기했다
그들을 세운건 다름아닌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그럼에도 만일 그들이 주의세우신 목회자들을 건드린다면 주께서 그들을 박살내실것이다 .
다시본문에
이번엔 열두명의 정탐꾼을 가나안땅에 보내는이야기가 나온다
잘아는바와같이
유다지파갈렙과 에브라임지파의 여호수아만이
저들은 우리의밥이다
하나님께서 저들을 우리의손에 붙이시리라 이야기했다
일단 . 열두명을 그땅으로 파송할때
모세와 이스라엘 열두지파가있던곳은 바란광야 . 였다
그곳은 신광야 북쪽에있는데
광활한 광야였다
그렇게 드넓은 황색의땅 사막의 광야만 두루다니다
젖과꿀이흐르는 약속의땅 코앞에까지 이르렀다
막대기에 그곳소산의 포도를 후에 가지고오는데
정말 싱싱하고 맛있는 포도였다 !
그곳은 글자그대로 젖과꿀이 흐르는땅이었다 .
그점은 너무나좋았다
문제는 네피림의후손들 아낙자손들이 그땅에 살고있는점이었다
그들앞에서 우리는 메뚜기같다며
열명의 각지파 지도자들은 자기비하를 한다
예수님이 이르셨다
난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에게서 배우라
모세는 구약성경에서 다른 주의사람들과 함께
예수그리스도를 예표하는 하나님의사람이었다 !
내백성을 인도하라 (출3:10)
주의말씀을듣고
사십년간 광야에서
모세는 이스라엘백성들을 인도했다
거치른 광야와같은 이세상에서 우릴 인도하시는분이 누구신가
예수그리스도 !
토라를 보니 모세는 그 온유함이 지면의 그어떤사람보다 더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오늘본문엔 모세가 겸손한자라 전한다
겸손은 자기비하가 아니다
분별은 판단이 아니다
겸손이란 무엇인가
창조주앞에서 내가 피조물임을 먼저 자각하는것이다
하나님은 겸손한자를 가까이하시며
때가되면 그를 높여주신다
그분이 높여주시면 대적자들이 그를 깎아내려도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못한다
전능자가 그의든든한 빽이되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든든한빽으로둔 우리이길 바란다 .
결론 .
하나님은 주의사람을 그분의 눈동자와같이 지켜주시고 위해주신다
그러니 그분께 잘보이고살라
그분은 의리가넘치신다
사람도 친해지면 의리란게 있을진대
하나님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주를 온맘다해 찬양한다
어제 김포의 어느 성결교회에 처음갔다
그곳의 장로님과 이야길나누고
집사님과 이야길나누고
예배때 설교하신 목사님과도. 이야길나눴다
교회를 이백곳 둘러보니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가 보입니다
내가 말했다 !
두루다니며 . 중보하고있습니다
그랬더니 . 그분이 이야기했다
귀한일 하시네요
그분이 어느 신대원에서 공부하고 졸업하셨냐고 물으셔서
자랑스럽게 우리모교를 이야기했다
교계에서 명문학굔데 당연히 인정해주셨다 !
아볼로파 베드로파 나뉜것처럼
예성 기성 나뉘어있는것이 물론 사정이 다있지만
연합해야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분이 그걸 모르시겠는가
하지만 때가차면 주께서 우릴위해 놀라운 새일을 행하여주실것이다
전 성결교에서 세례받고 장로교와 감리교에서 신앙생활을 하게됐습니다
지금은 만개교회가 없어져서 정말그런가 확인차 탐방하다
이백곳 수도권의 교회들을 가보고있는데
이제그만 하실때까진 계속해서 순회할생각입니다 .
집사님부부는 앞에서 찬양인도를 했다
아내분이 남편에게 재촉하며
빨리 이분 연락처랑 이름을 받으라고 하셔서
그때서야 사실 저 교회전도삽니다 말씀드리고
교회들을 두루 탐방중임을 알렸다
교회를 둘러보면
에베소부터 라오디게아교회까지 일곱교회를 두루살펴보신 주의마음이 보인다
하나님이 . 라오디게아교회를 사랑하신다 !
빌라델비아같이 주의 칭찬듣는 모범적인교회만을 사랑하시는것이 아니다
부모의 아픈손가락과 같은 자녀의존재처럼
주가 그렇게 바라보신다
각교회를 다니며 한가지 분명히 이야기할수있는건
목회자가 어떤목자인가와 상관없이
보석같은 램넌트의 남은자 성도들이 각교회에 있다는점이다
(모세와 그의친형 친누나)
그분이 내게 예배직전 물병을 건네주셨다
그리고 약간은 쉰목소리로 찬양을 인도하며 전심으로 주를 노래하는데 마음에 감동이되었다
한 하늘아래 살면서
우린 서로를위해 중보할것이다 !
주의 은혜아래서 우리와 함께해주시는 주를인해 기뻐하고 감사드리며 그분을 온맘다해 찬양할것이다
모든상황속에서 매순간마다
동행하시고 우릴위해주시는 주님이 너무나좋다
주를 전심으로 찬양한다
Amen
#모세와그의친형친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