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형제자매 어머니
마태복음 12 장 50 절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마리아와 야고보와 유다가 예수님을 찾아왔다
오늘본문 마태복음십이장 오십절에
하나님의권속 곧 천국식구에 대해 주가 이르신다
(내형제자매 어머니)
누구든지.
하늘의 아버지뜻대로 사는이가
내형제자매요 어머니니라 .
데살로니가후서삼장 이절
믿음은 . 모든자들의것이 아니요
하나님은 모든자들에게 햇빛을주시고 비를 내려주신다
하나님은 모든자들에게 은혜를베푸신다
하지만 . 믿음은 주의은혜로 나게되는데
믿음을 모든자들이 갖게되진않는다고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말씀했다
내형제자매 어머니
야고보서와 유다서는 둘다 신약서신들로 네장 딱한장으로 되있는데 편지글의 내용이나 그 표현의 문체가 거의동일하다
마치 동일한저자가 쓴것으로 착각할정도인데
그것은아니고 친형제 야고보와 유다였기 때문이다
물론 보아너게 . 우레의아들들로 벳새다출신의 어부들이었던 예수님의 열두제자중 야고보와 요한도 주를따르는 믿음의사람들이었다
산티아고가는길 .
지금도 유명한. 순례길로 많은 믿음의사람들이 큰맘먹고 가보곤하는데 열두제자중 첫번째순교자가 된 야고보가 이길을 걷고 고국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때
사슬이시퍼런 칼을준비하고 헤롯이 그를 기다리고있었다 !
성경의언어도 당시 시대배경상 남성중심의 언어표현이 묻어나온다
성경에서 형제들아 . 나오면
첨언하여 . 형제자매들아 . 라 읽길바란다
아들아 . 나오면
첨언하여 . 아들딸아 . 라 읽길바란다
다시본문에
내형제자매 .
전에 교회공동체안에서 형제님이란 호칭을 듣는것을 별로 좋아하지않았던 때가있었다 !
왜그랬을까
교회에선 집사님 권사님 직분을 부르기도하지만
사실 성도라고 하는 본질상 형제자매 라는 호징은 상당히 정겨운말이다
하나님께속한이들이란 인정이고 하늘의 한가족으로 여기고 서로를 정겹게대하는것이다
예수님은 효자셨다 !
석수였는지 목수였던 아버지요셉은 일찍 소천한것으로 보인다
장남으로서 집안의생계를 꾸려나가기위해 예수님은 아버지의일을 그대로 물려받아 배운대로 사생애의삶을 서른살까지 사셨다
어느학자는 예수님공생애 삼년반의 기간을 서른살부터 서른세살로 보기보다 더늦춰진 나이로 추측하기도한다
너의어머니니라
십자가위에서도 예수님은 어머니를 생각했다
어머니 마리아도 다른 여제자들과 함께 십자가앞에 있었다
열두제자중 유일하게 십자가앞에있던 주가사랑하시던 제자 요한은 열두제자들이 다 순교할때
끝까지살아남아 예수님의 유언대로 마리아를 정성껏 봉양했고 삼대째로 바울과 디모데에 이어 에베소교회에서 목회하다가 이땅을떠나기전 밧모섬에서 유배가있는동안
예수그리스도께서 마지막때에 대해 보여주신 비전의묵시와 여호와닛시 승리하신주에 대해 기록하게된다
내아버지의 뜻대로하는자 .
행함의믿음 순종의믿음 성령의열매맺는믿응
결국 사랑의믿음의 사람들이 천국백성이라고
말씀하시는주 .
(내형제자매 어머니)
말씀을듣기만하고
스스로를 기만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한구절의 말씀이라도 나에게주시는 레마의말씀을 믿음으로 실천하는 크리스천이 되길바란다
처음보는사람인데 왠지 믿음의사람들 중에는
유난히 친근함과 친밀함이 생기는 이들이있다
그리스도예수안에서 .
우린 다 하늘의 저천상위에 앉아있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다
비록 이땅에 발을디디고 살아가지만
세상에속한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예수께 속한이로
이땅을살아가고
믿음의사람들과 함께 푯대를향하여 주를바라보고
전진하는 우리가 다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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