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태복음 8장 25~26절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요나가 바다의 풍랑이이는 배속에서 자고있자 선원이 그를 깨우며 다가왔다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오늘본문 마태복음팔장 이십오륙절
제자들이 이르되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님은 배속에서 자고계셨다
평소 가르치시며 고치시며 사역으로 피곤하신주님은 머리만 어디에대도 곧 잠이드신다 !
밤에 불면증에 시달리지말고 평안하게 예수님처럼 누워 머리만대도 곤하게 단잠을 자게되길 바란다
요나의표적을 이야기하셨던 예수님 .
우리에게 표적을 보여달라 말하는자들 앞에서
인자가 보일것은 오직 요나의표적밖에 없다 하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죽은나사로 살리시고 맹인의 눈을 뜨게하시는등 실로 많은 이적과 기사들을 베푸셨다 !
세메이온 . 이라고하는 싸인의 표적 .
그리고 요나의표적은 과연 무엇인가
십자가와부활이다 !
복음의 핵심이다 .
다시 본문에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
묵상본문의 제목을 보통 텍스트에서 그대로 뽑기에 이렇게 잡아봤다
우리삶에 폭풍우가 몰아닥칠때 예수님의도우심으로
아주 잔잔하게 되길바란다 !
예수님이 그 인생의 풍랑과 바람을 꾸짖으시면
병마가 쫓겨나가듯 떠나가게될줄 믿는다
요나는 다시스로가는 배안에 있었다
하나님의선지자 였음에도 그는 하나님의말씀에 불순종했다
그래서 풍랑을일게 하신분은 다름아닌 주님이셨다
그가 바다속에 들어가게되고
큰물고기 뱃속에서 삼일밤낮을 있게되는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제삼일에 부활하신예수님의 모습을 예표해준다 !
요셉도 여호수아도 다윗도 그리고 요나도 .
구약의 주의사람들은 저마다 오실메시아를 예표한다
밧세바를 범했어도 주의명령에 불순종했어도
그런 다윗 요나가 그리스도를 미리 보여준다는것이 놀랍다
우리의 믿음이 크지못하고 작지만
그 믿음을 통해서도 주께서는 놀라운새일을 행하여주신다
우리의믿음이. 주안에서 자라나길바란다
믿음이 작은자들아
현실체크를 해주시는주 .
하지만 시몬을보시고 게바라 불러주신 그분은
우리를 믿어주신다 !
게바야 . 난 널 믿는다
부활하시고 사십일간 이땅에. 머무시면서 주의나라 이야길 하시다가 좀있으면 성령님 오실거야 하고 바로 승천하신주 .
그분이 제자들을 믿어주셨다
그리고 주의 그믿음대로 그들은 성령안에서 사도로 우뚝서며 믿음의길을 담대하게 나아간다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주의사랑안에서 믿음안에서 우린 두려움과 인생의불안을 떨치고 담대하게 푯대를향하여 주를바라보고 전진해야한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주가 이르신다
무서워하지말고 세상을이기신 주안에서 이미이긴 이싸움을 넉넉하게 이기며 살아가야겠다
가는곳마다 승리의깃발을 꽂고
앞서행하시는 주를따라 한걸음한걸음씩
믿음의 발걸음을 떼길 바란다
Amen
#아주잔잔하게되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