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길
#누가복음10:30- 3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여겨
선한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하시는주 .
실제 우리에게 그와같이되셔서 우릴 살려주신 예수님께서 비유를통해 말씀하신다
(생명의길)
오늘본문 누가복음십장 삼십절로 삼십사절에
어떤사람이 길에서 강도를만난다
인생길을 가다보면 강도를 만나는때가있다 !
예기치않은 사건사고속에 우리는 당황하고 삶의위기속에 처한다
강도들이 그옷을벗기고 때려 .
살다보면 여러가지문제로 고통을겪는다
건강의문제 재정의문제 관계의문제
누구나 이세가지 문제로 힘들어하는데
운이좋다면 이중 몇가지가 빠질수도있다 !
결국 이사람은 거반 죽게되었는데
제사장도 지나가고 레위인도 지나가지만
이들모두 매몰차게 보고 지나가버린다
말세지말의 이때에 사람들은 점점더 무정해간다 .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
물론 내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하려면
우선 나자신부터 아낄줄도 알아야한다
하지만 이타적이지못하고 오히려 이기적이 될때
우리사회는 더욱 각박해진다 .
그런데 어떤 사마리아사람이 그를보고 컴 패션
긍휼의마음을 품는다
그리고 바로 그를 돕기시작한다 !
이 컴패션이란 단어의 용례를 딱하나만 본다면
애굽의 공주가 갈림나무상자안의 아기모세를 보았을때 생긴마음이다
그마음덕택에 모세는 파라오의 궁궐안에서 사십년간 왕궁의 고급교육을 받게되었다 .
다시본문에 . 그마음을 품은 한 선한사마리아인이 등장했다
사실 예수님이 하신 이 사마리아인의비유에 나오는 사마리아사람은 예수님당신자신을 가리킨다 !
우리는 다 공중권세잡은자 사단에게 강도만난자같이 되어버린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아담과 하와가 그에게 굴복하게되자
원죄가 인류에들어왔고
우린 나면서부터 죄와사망의 그늘아래 놓이게되었다
하지만 말씀이육신이되어
겸손하게 이땅에오신 메시아 그리스도께서
그분은 온만물을 지으신분이고 만물위에계시며
만물전에 선재하신 자존자셨다 !
아바 성령 예수 삼위일체하나님
그분의 위격은 독생성자 .
그분이 하늘보좌를버리고 연약한인간의 육신을입고
우리의 삶의현장으로 찾아오셨다
요한복음 일장에 쓰인 샤칸 . 이란 동사는
두가지로 의미해석을 할수있다
첫번째 거한다
두번째 장막을친다
그렇다 !
구약의 광야에서 장막을치고 살아갈때
이스라엘진영의 정중앙에 계셨던 주의궤는
성막의 지성소안에 있었고 그것은 곧 주의임재를 나타냈다
사도요한의기술대로 세상의빛되신 그분이 찾아오셔서
우리가운데 장막을치시고 함께계셨지만
어두운 이세상은 그분을 알지못했고
반기지도않았다
계시록에보니 큰용이 해산하는여인앞에 떡하니 버티고서 노려보는데 바로의때와같이 헤롯때 두살아래 유아들이 모조리다 학살되며 위기가운데 아기예수가 태어나셨다 .
다시본문에 .
생명의길 .
예수님은 나는길이요 . 말씀하셨다
새생명의 영생은 우리주 하나님아버지와 그가보내신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다 !
지식적으로 정보를 아는차원이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부부로서 서로를알듯
우리의 남편되신 여호와하나님 곧 메시아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다 .
예레미야 삼십일장 삼십일절로 삼십사절에
새언약에 대해 나오는데
여호와를알라 . 라고 말하는이가 더이상없을것이라 전한다
(생명의길)
성령께서 우리내면의 심비에 주를 고백하도록 역사하시기 때문에 작은자로부터 큰자로까지 주께속한 하나님의백성들은 모두다 그분을 알게된다는것이다 !
주를 믿음으로 그분을 알게되고
그분을 알아가게되어 더욱더 그분을 의로하는
영적인 선순환이 일.어.나.길 바란다
주안에서 분별하고 .
선행을 행하는 믿음의사람되길
간절히바란다
Amen
#생명의길 #선한사마리아인 #메시아그리스도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