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13편 5~6절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미가 선지자의 이름뜻이
주와같은분이 누구인가 . 이다
오늘본문 시편백십삼편 오륙절
(주같은분없네)
높은곳에앉으셨으나 스스로낮추사
빌립보서이장 오절로 팔절 그리고 요한복음일장 십사절 상반절 .
그는 근본 . 하나님의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않으시고
도리어 자기를비우사
사람의모양과같이 되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에죽으심이라 빌2:5-8
말씀이 육신이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 요1:14a
베들 레헴으로 오신길은 낮아지심의길이었다 .
지극히높으신 저하늘의 보좌를버리시고
낮고낮은 이땅에 우릴 구하시려 그분이 내려오셨다
하나님이 사람이되셔서 우리가 진토이심을 아시고
체휼하신다 .
천지를 살피시고.
주기도문에
뜻이 .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 이루어지이다
고백한다
주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문을 보면 .
주의뜻을 구하는내용이 나오고 .
이는 .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상천 하지의 주이심을 보게된다
대위임명령을 하시고 승천하실때도
예수님은 하늘과땅의 모든권세를 가지셨다고 스스로 말씀하셨다 !
라합이 믿음으로 또한 동일한고백을했고
히브리서십일장의 믿음의선진들과 함께
영예의 전당에 그삶의 믿음고백과함께 믿음의사람으로
이방인이었지만 아브라함의 영적자손으로
하나님의 패밀로로 영적소속이 변화되었음을 전한다 .
글의 인트로에서 이른바대로
미가 야 !
미가는 긍휼을 사랑하고 정의와공의를 행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메세지를 다시한번
이사야 호세아 그리고 아모스와함께 동일한 주의예언의 말씀을 전한것이다 .
겸손이란 . 낮추는것이다
높으신주앞에서 날 낮추고
나아가 사람들과의 관계안에서도 당당하지만
겸손한자세와 태도로 사는것이다 .
주께서 우리의 앉고일어섬을 보시고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아신다 !
내심중을 감찰하시고 주의길로 인도하신다 .
(주같은분없네)
주를바라보고 그분을 닮아가길바란다
소설 큰바위얼굴의 스토리처럼
계속해서 바라보면 그대상을 닮게된다
성경말씀을 가까이하고
주를 가까이하고 그분을 찾으면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지존자께서 날만나주신다 !
전능자를만나면 인생이바뀐다
그리스도예수안에어 변화받은삶을 살아
많은이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우는일에
주께 귀하게쓰임받길 간절히바란다
Amen
#주같은분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