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와같은분은 어디에도없나이다
시편기자가 고백한다
오늘본문 시편 칠십삼편서 칠편
내가 늘 주와함께 있나이다
(시편의고백)
에스겔 끝두장 그리고 계시록 마지막두장
총 네장은 일명 천국장이다
새하늘과새땅 이야기가 나온다
여호와삼마 거기계신주 . 말씀을했다 !
임마누엘하나님 우리와함께하시는 그분은
동서남북 사방 팔방에서
서라운드로. 우릴 감싸고계신다 .
주의지혜로 날인도하시고 .
솔로몬은 장년기에 지혜서잠언을 삼십일장 남겼다
끝두장은 저자가달라서
삼십일장은 여류저자로 르무엘왕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현숙한여인에 대해 일러준다
히브리성경엔 모압여인룻이 현숙한여인이란 어떤자인지 바로연이어 알려주듯 .
한글성경과는 각책의순서가 좀다르게 되어있다
잠언일장 칠절 .
주를경외함이 모든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자는 지혜와교훈을 멸시하는도다
이백성이 나를아는지식이없어 망하는도다
물이 바다덮음같이 주를아는지식이 온땅에 가득하도다
호세아서에도 주를앎에대해 이야기했다
유니언이라는 영어단어는
하나님의 삼위일체가운데 아바성령예수 세분이 하나됨을이루는것을 시작으로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예수안에있는
백퍼센트하나님 그리고 참인간의 하나됨 .
신랑되신그리스도와 아내교회의 연합
그리고 그분을 로쉬 ! 머리로 한몸된 각지체 형제자매들의 하나됨을 동일하게
지칭해쓰인다 .
정보차원의앎이아닌 .
체험적지식 . 이다
히브리말로 야다 . 를 썼다 !
아담과하와가 한몸을이루며 부부관계안에서 서로를아는것을 가리킬때 사용한단어이다 .
주를 알아가길바란다
그분의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이르신말씀이 삶으로 내안에서 체험되길 간절히바란다
주께서 바다괴물의 머리를 깨뜨리셨나이다 .
이구절 이야기만 하고 글을 맺으려한다
여인의후손이 뱀의머리를 깨뜨리리라
원시복음이나오는 창세기삼장 십오절은
이사야칠장 십사절
처녀가잉태하여 아들을낳으리니 그의이름을 임마누엘이라하리라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위에서 사단의권세를 깨뜨리신것을 말씀한다
홍해를가르시고 주의백성에게 구원을 보게하신주께서
물이 바다덮음같이 우리로 주를알게하신다 .
(시편의고백)
주를앎이란 영생을뜻한다
사실 주가날아시는것이기에
그분을 믿게되는것이다 !
우릴 지으시고 건지시며 함께하시는 살아계신주를 바라보고
푯대를향하여 그리스도예수안에서
부름의 상을 위하여 나아가길바란다
우릴도우사
가장선하고 아름다운 인생길로 이끄시는주를 온맘다해 찬양한다
Amen
#시편의고백